부하를 아끼는건지 아니면 그냥 홍어새끼인지 후자가 정배같긴한데 유하바하 기억 가지고있는 로이드가 화화십만억사대장진보고 동요하고 스놈이랑 정상회담할때 내 부하들 죽였다고 화내는거보면 동료애가 없는거같지도 않음 쿄라쿠가 양비론 펼치는거도 그렇고 퀸시를 아주 나쁜놈들로만 묘사한거같진 않음
삼계멸망은 죽이는 게 아니라 죽음에서 해방시킨단 마인드인가 보지 아우스발렌은 대의를 위한 희생이고 - dc App
뭔가 당위성있다고 애니에서도 설띵하는거같긴한데 아발 임팩트땜에 잘 ㅁㄹ같은 느낌
퀸시들이 죽을때마다 죽은 퀸시들의 감정을 느낀다 이러는거 보면 너무 많은 죽음을 겪어서 감정이 마모된거 같음.
좆으로 보지는 않는데 목적 달성을 위해서라면 버릴 수는 있는? 그런거 아닌가 싶은데
mz퀸시들은 동료가 아니래
아우스발렌 할때도 "쓸모없는 새끼들 힘이나 바쳐라 이기"가 아니라 "동료다,우리는 동료들끼리 서로 돕고 앞으로 나아간다"같은 말 한거 보면 아끼는것 같기는 한데..
유하바하에게 죽음이라는 것에 대한 개념이 일반인과 다를수도 있음. 죽은 퀸시들은 어찌됐건 유하바하에게 돌아오니까 끝까지 함께한다는 마인드일수도 있지. 애초에 일반인의 잣대로 잴 수 있는 캐릭터가 아니니까.
이치고 박제되는 미래 보고 스놈 욕한거보면 나름 이치고 아낀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