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사편 부터 빌드업 해온 토센과의 서사가 결국 본인도 복수에 사로잡혀서 밤비(못 죽임)컷 내고 뭣도 못하고 짐승 되버리는건데 딱 잘 나온거 같음 자길 거둬준 석두를 위해 일족의 자존심을 버리고 사신들을 위해 싸웠지만 결국 조부에게 좋은일만 해준꼴 된것도 재밌었고 복수라는 키워드로 굉장히 잘 녹여낸 캐릭임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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