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애가 이미 말했듯이 잔태 때문에 난장판 될까봐 져준 거라는 새끼가 뒤지고 발은 왜 잡고
애초에 연출만 봐도 석두 포기한 이유가 버젓이 보이는데 뭔 말도 안되는 석두 쉴드를 치고 있는거임?
석두가 칼을 내려놓는 포지션 취하면서 싸움 포기했을 때 직전에 석두가 목격한건 스스로 하일리히 프파일로 검을 만들어내는 유하바하임
이전에 분신이랑 싸울 때 유하바하의 검을 아작낸 후에 '검이 없으니까 화살로 싸울 수 밖에 없었겠지'란 말을 했었음
다시 말해 천년전의 유하바하를 생각하고 안일하게 밑천이 드러나지 않은 만해는 빼앗지 못핬다는 생각으로 유하바하를 발랐지만
애초에 분신이었고, 천년전에 비해 유하바하의 힘이 압도적으로 강대해졌고, 저런 오판과 더불어 가장 큰 오판으로 만해까지 뺏겨서
자기가 상대를 한참 잘못 평가했다는걸 알고 포기한건데
이걸 무슨 잔태 쓰지 않겠단 조건으로 포기같은 소리를 하고 있냐
애초에 연출만 봐도 석두 포기한 이유가 버젓이 보이는데 뭔 말도 안되는 석두 쉴드를 치고 있는거임?
석두가 칼을 내려놓는 포지션 취하면서 싸움 포기했을 때 직전에 석두가 목격한건 스스로 하일리히 프파일로 검을 만들어내는 유하바하임
이전에 분신이랑 싸울 때 유하바하의 검을 아작낸 후에 '검이 없으니까 화살로 싸울 수 밖에 없었겠지'란 말을 했었음
다시 말해 천년전의 유하바하를 생각하고 안일하게 밑천이 드러나지 않은 만해는 빼앗지 못핬다는 생각으로 유하바하를 발랐지만
애초에 분신이었고, 천년전에 비해 유하바하의 힘이 압도적으로 강대해졌고, 저런 오판과 더불어 가장 큰 오판으로 만해까지 뺏겨서
자기가 상대를 한참 잘못 평가했다는걸 알고 포기한건데
이걸 무슨 잔태 쓰지 않겠단 조건으로 포기같은 소리를 하고 있냐
피차 똑같구만 칼 내려놓고 포기한 꼬라지에 뒤지고 발은 왜 잡노
사실 추측없이 이게 맞지 자신의 발악이 무의미 하니 끝까지 노려보고 발목을 잡으면서 까지 패배를 맞이한 것
유하바하 지입으로 성격 유해진게 이유라고 나왔잖아 뭔 영자검 봤다고 힘 잘못 파악했다고 포기한게되냐 죽기 직전 회상에서도 옛날에 소사에서 잔태쓴내가 다시 나타나면 내가 여기 있을 일은 없을거다라고
그때랑 다르게 자신을 억눌러서 약해졌기에 유하바하를 막지못한걸 의미한거같은데
근데 이 이유로도 석두가 뒤지고 미련 남아서 발목 잡은건 설명이 안됨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은 남아있는거지
현 호정애들 걱정돼서 그랬다고 생각하면 좀 찡하긴 함
유하바하가 천년 동안 강해졌구나
석두를 너무 빨아재껴서 지도 석두되버리면 어쩌자는건지 ㅋㅋㅋㅋ
뭔자꾸 발목잡는걸 이유를대래 그냥 처절한거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