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 the precipice of defeat
이게 블리치 애니메이션 OST 1번 곡이고, 참월 아저씨 등장하기 직전에 나오는 곡이라 블리치의 상징 같은 느낌이 있는데
천년 25화에서 아우스발렌 쓰고 26화 시작하면서 이거 성악 버젼이 나오니까 너무 좋아
마치 유하바하가 주인공이고 위기에서 역전하는 상황 같음
때가 됐다. 날개를 보여라 슈테른릿터!
생각해보니 소사편 vs 켄파치 때도 이 브금 나오면서 참월아재가 나와서 힘주고 부활시켜 줬었네
On the precipice of defeat
이게 블리치 애니메이션 OST 1번 곡이고, 참월 아저씨 등장하기 직전에 나오는 곡이라 블리치의 상징 같은 느낌이 있는데
천년 25화에서 아우스발렌 쓰고 26화 시작하면서 이거 성악 버젼이 나오니까 너무 좋아
마치 유하바하가 주인공이고 위기에서 역전하는 상황 같음
때가 됐다. 날개를 보여라 슈테른릿터!
생각해보니 소사편 vs 켄파치 때도 이 브금 나오면서 참월아재가 나와서 힘주고 부활시켜 줬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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