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치나 주술이었으면 샹크스vs 아오키지 혹은 키자루 붙어서 한쪽 작살나면서 사황 대장 파벨 딱 정해버리는데 오다는 그걸 잘 안그림


기껏 성사되어도 애매한 상황이거나 서로 튀거나 하는 느낌 


원래 소년만화는 파벨 애매하게 갈수록 독자들이 더 열광하고 몰입하긴 함


근데 이제 거의 20년 넘게 끌어오니 좀 짜증나는 게 문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