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보루토 보다가 진짜 뿜었다. 초반에 일상물 비스무리하길래 보다가 과학닌자 나오고 접었는데 요즘 근황 보니 미쳐날뛰고 있던데
나루토 이후 세대의 일상과 아이들의 중급닌자 시험을 귀엽게 보는 우리가 좋아했던 나루토 팸들...이런걸 기대한건데
왠 이상한 애가 나루토 아들로 세뇌되었고 우주세기가 나오고 나뭇잎 마을은 이미 점령당한 거나 마찬가지 보루토는 탈주닌자 되어있고 나루토 부부는 봉인되고 구미호 사라짐
이게 뭐냐?!
블리치 나오면 소소하게 영술원 다니는 블리치 애들 얘기만 연재해도 올드팬들 다 한권씩을 산다. (내 개인적인 생각일수도)
이치카랑 카즈이 사신으로 성장하는 것만 봐도 흐뭇하겠다. 작가들이 니즈를 모르는건지 보루토 작가 취향이 이상한건지
아님 내가 이상한건가? 큰 스케일의 이후세대 이야기를 다들 원하는거냐?
원나블 중 원피스는 취향이 아니고 나루토 블리치 진짜 좋아해서 전권 소장했던 나인데(블리치는 아란칼편까지만 ㅎㅎ) 보루토 보니 추억이 살아나는게 아니라 부서져서 멘탈이 나갈지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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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치는 브랜드가 무너졌으니 어쩔수없는데 저긴 있던 브랜드를 망침
진심 충격받음 나루토에 대한 추억과 애정이 사라질 지경임 저게 애니로 나오고 있다는게 충격인데? 요즘 애들은 취향인가? - dc App
최근엔 보루토 살아나긴했대는데 이미 이미지를 심각하게 박아서
최근에 살려놓음? 저걸 수습이.가능하다니! - dc App
보루토 망하고 이걸 발판삼아 쿠보가 옥이명명을 제대로 연재해줬음 좋겠다 - dc App
맛살은 폐인전이후부터 지 작품에 대한 애정이 1이라도 있을까 싶다
그 때 끝냈어야 했는데 점프가 망쳤다 아니 그래도 이건 아니지 거의 건담 우주세기에 닌자가 건담없이 싸우는 수준인데 - dc App
나루토는 이어갈 내용이 전혀 없었음에도 억지로 후속작 내려고 하니까 괴상한 설정이 추가될 수 밖에 없던거지. 육도선인, 최초의 미수, 육도선인 애미 등 본편에서 온갖 내용 다 풀어내서 이어갈게 없었음. 그나마 남은 떡밥도 극장판에서 다 해결했으니
내 추억 돌려주세요 그나마 천년혈전 애니가 멋지게 나와서 너무 다행임! 쿠보 만세 + - dc App
솔직히 보루토는 2세대 애들의 과거 세대 행적 알기나 일상물로 갔어야 함 ㄹㅇ
이걸 기대하고 본거임 근데 실제 내용은 무슨 우주세기에 나루토 봉인이라니 나루토가 그렇게 되고 싶어 했던 호카게가 이렇게 휙휙 바뀌고 그 호카게 조차 세뇌된 상태라고 하니 볼 마음이 싹 사라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