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카쿠-녀석은 아마 갤주 중에서 가장 약할 거야
만해를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소사 시점에서는 사사키베 제외 부대장(3석) 최강이었을 확률이 높다. 렌지가 대장 되라고 한 게 괜한 말이 아니었던 셈.
다만 아란칼 시점에서 프라시온에게 만해가 부서져 사실상 이전보다 더 약해져버렸다... 소년만화에서 파워인플레가 아니고 디플레를 당한 희귀한 사례
여전히 일반 부대장보단 당연히 강하겠지만 아직도 대장이 될 수 있나 하면 이젠 고개를 저어야 될 것 같다
차드-의외로 파워인플레는 착실히 따라갔긴 한데
차드는 의외로 작품이 진행될수록 강해졌으면 강해졌지 약해진 적은 없는 캐릭터다
원래부터 단순 신체 스펙은 이치고 이상이었고, 소사편 시점에서는 최소 부대장 급의 파워를 가지고 있었다. 쿄라쿠에게 미해방 참백도로 썰렸지만......
아란칼 편에서는 렌지에게 만해를 사용한 수련을 받았으니 어지간한 대장급이라도 시해로는 이길 수 없는 캐릭터가 되었다. 실제로 왠만한 대장의 시해보다 강한 시해고로 이길 수 없었던 프리바론 에스파다를 차드는 이겼으니 적어도 시해고보단 강하다.
다만 노이트라에게 썰린 걸 봐서 만해고 레벨에는 절대 근접 불가능
이후로도 풀브링 편에서 1년 이상 풀브링을 수련하였고 천년혈전 편에서는 또 다시 우라하라에게 수련 받았다
이제 최소 만해 대장급 이상으로 강해졌다고 보는데...... 원작에섬 전투씬이 없어서 알 수가 없었다
다만 천년혈전 애니편에서는 왕건에 대미지를 입히는 우류의 화살을 쳐내는 모습을 보여줬으니 확실히 강해진 건 맞다
켄세이-의외로 갤주 중 최강
작 중 시점으로부터 백 년 전부터 만해를 가진 대장이었다는 점에서 시작부터 스타트가 다르다
이후 아이젠의 계략에 의해 호로화 했다가 바이저드가 되었는데, 바이저드의 무력은 부대장만 되도 미해방 참백도로도 길리언 몇 놈 쯤은 우습게 처바를 수 있는 수준이니 훨씬 강해진 셈
이치고로 비교하면 소사 시점에서 만해 뱌쿠야와 좋은 승부를 하다 방심해서 진 이치고가 호로화 하고나서는 뱌쿠야를 가지고 놀았고
또 만해고를 처바른 그림죠가 호로화 만해고에게는 패배했으니 호로화의 강함은 더 설명할 필요가 없다고 본다
거기에 쿠보 피셜 만해와 호로화는 바이저드들도 동시 사용 가능하다고 하니, 켄세이가 만해 호로화를 사용한다면 당연히 잇차보다는 간할 것이고
만해만 쓴다고 하더라도 만해고자가 된 잇카쿠보다는 당연히 강하고 차드와 비슷할 것이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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