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신이나 숨겨둔 기술자체가 의미없어지는 경우가 많은듯
예를들어서 이치고는 계속 강해지고 진화를 거듭해가면서
처음에는 시해가, 그리고 만해자체가 기본기나 전투준비정도로 여겨지고
풀브링 얻고나서는 호로화마저 상시발동하는 패시브로 변하고
진참월 얻고나서는 다시 호로화랑 만해를 의미있는 스킬로 쓰는가 싶더니
결국에는 상시만해라는 힘의 해방이 의미없는 상태가 됨
유하바하는 폴슈가 있는지없는지보다는 폴슈자체가 의미없다고 보는게 맞는거같음
폴슈의 기능이 영력을 빠르게 소모해서 영압이나 슈리프트의 성능을 자신이 낼수있는 최대의 잠재능력 수준으로 업그레이드 하는건데
유하바하는 잠재능력을 제한없이 끌어낼수 있는 강자이기 때문에 폴슈가 필요가없는듯
요컨데 평범한 대장급의 강자가 20의 잠재된 강함을 가지고있고 힘을 다 끌어내기 위해서는 특별한 힘의 해방과정을 거쳐야하지만
이치고, 아이젠, 유하바하급 정도 되는 초월적인 강자는 평상시에도 자신이 낼수있는 한계치의 능력을 아무렇지도 안게 남발할수 있는거같다는 소리
요약하자면 블리치에서 극한으로 강해진다 = 힘을 해방하는 수순이 단순해지거나 없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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