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스피릿 소설 나왔을 때 쿠보가 나리타가 적은 소설 보고 설정 맞춘거 있다고 반응하거나 이후 천년혈전 자라키 설정보면 쿠보는 나리타가 스피릿 소설 적을 때 우노하나-자라키 및 켄파치 설정 그닥 많이 안알려줬는데 나리타가 맞췄다는 느낌임.
스피릿츠는 일부 설정만 쿠보가 알려주고 나머지는 다 나리타가 만든 설정임
오래돼서 오피설인지 모르겠는데 자라키 족쇄설정을 나리타가 맞추니까 쿠보가 놀랐었다는 이야기를 듣긴 했었음
ㅇㅇ놀랐다=안알려줬다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