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엄마 어떻게 죽었는지 진상도 제대로 모르고 컸음


그냥 유령 좀 보인다 정도고 뭐 호로랑 싸운다던가 그런 일이 거의 없었지


아버지의 정체도 모르다가 나중에 알게 됐자나 


그 평온조차 아이젠의 계략에 의해 루키아와 얽히고 이리저리 치이게 되니 그렇게 된 거다


평범하게 고등학생까지 자란 소년이 겪기엔 너무 큰 평지풍파 아님 ?


멘탈 붕괴 겪으면서도 그래도 주변 인물들 덕에 나아갈 수 있었음


유하바하가 만해 부러트렸을 때는 끝났다 할 법했다


아이젠도 너무 쌨기도 해서 멘탈 나갈 상태였지만 그래도 아버지 덕에 정신 붙잡고 무월로 끝장낼 수 있었음


루키아 구하려고 성급하게 쳐들어가려다가 우라하라가 수련 시켜주고 해서 뭐 괜찮은 소사편 결말 난 거고 


얘는 진짜 아무것도 모르는 빡통이라 멘탈 나가고 하는 게 그럴 수 있지 


뭐 중간에 정신이 이상해져서 폭주해서 이겨놓고는 팔다리 짤라라 한 적도 있긴 하지만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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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영왕을 꿈꾸는 꽃다운 나이의 고딩 이치고가 서둘러서 영왕 되려고 했을 법 하니까 . . . 


그걸 본 영왕이 자신의 의지를 이치고에게 들어가게 했을지도 모르지 


그래도 서두르면 안 되는 법이라 스님이 이치고를 위해 이것 저것 해줘서 영왕의 자질을 만들어줬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