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엄마 어떻게 죽었는지 진상도 제대로 모르고 컸음
그냥 유령 좀 보인다 정도고 뭐 호로랑 싸운다던가 그런 일이 거의 없었지
아버지의 정체도 모르다가 나중에 알게 됐자나
그 평온조차 아이젠의 계략에 의해 루키아와 얽히고 이리저리 치이게 되니 그렇게 된 거다
평범하게 고등학생까지 자란 소년이 겪기엔 너무 큰 평지풍파 아님 ?
멘탈 붕괴 겪으면서도 그래도 주변 인물들 덕에 나아갈 수 있었음
유하바하가 만해 부러트렸을 때는 끝났다 할 법했다
아이젠도 너무 쌨기도 해서 멘탈 나갈 상태였지만 그래도 아버지 덕에 정신 붙잡고 무월로 끝장낼 수 있었음
루키아 구하려고 성급하게 쳐들어가려다가 우라하라가 수련 시켜주고 해서 뭐 괜찮은 소사편 결말 난 거고
얘는 진짜 아무것도 모르는 빡통이라 멘탈 나가고 하는 게 그럴 수 있지
뭐 중간에 정신이 이상해져서 폭주해서 이겨놓고는 팔다리 짤라라 한 적도 있긴 하지만 . . .
뭐 영왕을 꿈꾸는 꽃다운 나이의 고딩 이치고가 서둘러서 영왕 되려고 했을 법 하니까 . . .
그걸 본 영왕이 자신의 의지를 이치고에게 들어가게 했을지도 모르지
그래도 서두르면 안 되는 법이라 스님이 이치고를 위해 이것 저것 해줘서 영왕의 자질을 만들어줬자나
씨발 왜 맞는말만하다가 갑자기 드리프트를 하노
아오 스님 제발
스님 글쓰실땐 제발 자아를 집어넣어주세요
예측 성공 ㅋㅋ
드리프트 ㅋㅋㅋㅋ
아오 쓰!!!
네번째 줄에서 스님의 영압을 느꼈는데 ㅁㅌㅊ?
블붕아 첫줄에서 느껴야지 감이 안와 ?
젠장...
ㄹㅇ 얼마나 영왕이 되고싶으면 거기서 팔다리를 자를러하냐고 자질도 안갖췄는데 이건 스님이 이치고 살린거다
ㄹㅇ 스님의 선견지명..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