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는 오랜만에 치킨을 사오던 도중 그만 넘어졌습니다. 아픔을 참고 눈을 떠보니 바닥에 떨어진 치킨이 두 눈에 들어오더군요... 전 나이마저 잊고 너무 서러워서 완장을 외쳤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소리쳐도 완장은 끝내 나타나지 않았죠... 정말 필요할 때 나타나지 않는 완장이 정말 제대로 된 완장일까요? 전 아니라고 봅니다... - dc official App
이치고게이야...
명문이네
타스케테 쿠로사키쿤
완장이란, 그것에 매달리지 않고는 살아갈 수 없는 자들을 위한 것인데
크아악!! 완장!! 주딱! 파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