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란칼편 보는데 뭔가 애매하게 끝나더니

갑자기 무슨 귀족가문 공주님 튀어나와서

정치싸움하는 걸로 장르가 바뀌었는데

ㄹㅇ 바운트보다 노잼인데

어찌된일이지

바우트는 후반부는 그래도 봐줄만했는데

이건 ㄹㅇ 고통스럽네..

설정 다 박살나서 

대장급도 아닌 사신들한테 고전하는것도 얼탱이 없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