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새끼 100퍼 배신했다 확정하고 끝났다... 시전하려할때 멘탈을 잡아준것도 쇼크를 먹었음에도 우류의 감정을 헤아려주는것도 차햄이라는 거임ㅡㅡ니들이 아무리 음해하고 음해해도 우정과 신뢰의 대명사는 차햄이라는거임...
우새류끼 줘패야한다고 은근슬쩍 유도하는거 무섭네
이치고 연역한 새끼한테 당장 월 아 천 충 을 . . .
사실 블갤 차햄은 역무를 맞아서 선악도 반전된 차햄 아닐까
와중에 오리히메 해맑게 그래! 하는거 좀 커엽노
뒷담은 딸기가 하노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