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옛날 씨부럴 스님 담배 피던 시절 이전 먼 옛날
안경끼고 친구도 없고 개씹아싸에 일본어로 복숭아 이름인 여자에게 집착 당하는 한 어린 소년이 초록색 구슬을 가지고 자신의 유일한 친구인 쿄카 스이게츠와 구슬 치기를 하고 있었어요.
그러자 그 어린 소년은 쿄카 스이게츠와 구슬 치기를 하다가 초록색 구슬이 영왕궁에 빠지고 말았어요!
저런! 우리 안경낀 어린 소년이 심혈을 기울여 만든 초록색 구슬이 영왕궁에 빠졌버렸네요?
우라하라 아저씨라면 안경낀 어린 소년이 만든 구슬을 수천개는 간단하게 공장 기계 마냥 뽑을 수 있을 텐데요.
그러자 안경낀 어린 소년 앞에 금색 머리에 양아치 눈 그리고 알파메일 몸매에 마음씨가 상냥하고 다정하며 너그러우시며 그리스 전통 복장을 입은 '영왕님'이 나타나셨어요!
영왕님은 안경낀 어린 소년 앞에 붕옥을 건네며 말하셨어요
"차드의 영압으로 만든 이 똥색 붕옥이 니 것이니?"
안경녀의 팔경검으로 팔다리 사지 안 잘린 영왕님은 다정하게 햇살 처럼 따스하게 말하시자 안경쓴 어린 소년이 말했답니다.
"그건 제 것이 아닙니다. 제 구슬은 그렇게 골계스럽게 나약하고 연약한 구슬이 아닙니다."
안경쓴 어린 소년의 말에 영왕님은 상대방에겐 꼴받지만 다정하게 미소를 지으시며 말하셨어요.
"넌 착한 아이구나.... 그럼... 이 붕옥이 너의 거니?"
이번에는 츠키시마의 유골로 만든 붕옥을 건네며 말하시자 안경낀 어린 소년은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며 말했습니다.
"그것도 아닙니다. 제 구슬은 그런 색이 아닙니다. 초록색 구슬이 제 것입니다."
안경낀 어린 소년의 말에 영왕님은 팔짱을 끼시더니 다정하게 흐뭇한 미소를 지으며 말했답니다.
"넌 성실하고 순수하고 착한 아이네. 상으로 붕옥 3개 전부 줄 게."
영왕님은 초록색 붕인인 타임 붕옥과 나머지 붕옥 둘을 안경낀 어린 소년에게 주시고 영왕궁으로 돌아가셨답니다!
이야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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