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평생 란기쿠씨같이 무식하게 크기만한 젖탱이나 가진 천박한 년들한테만 꼴려왔는데 계속 독신으로 살아서 그런지 요즘 이상하게 릴토토나 릴리넷 같은 애들한테도 반응오기 시작하더라...

솔직히 걔네들한테까지 성욕해소 글 싸기 좀 민망했는데 렌지짤만 올리면 다들 유쾌하게 받아줘서 다행인거 같음... 다음에 시간 나면 렌지한테 바이크나 함 태워줘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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