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자마자 구미있다고 이유없이 마을사람들이 따돌림 심지어 히루젠이 호카게 아들인것도 비밀로함
=> 용서함
사스케가 사쿠라 배빵갈기고 탈주, 자기 죽일뻔하고 범죄자 오로치마루랑 붙음 오카게 암살시도
=> 응ㅈ까 지구 끝까지 따라다님
스승 지라이야를 죽인 아카츠키의 수장 페인이 마을에 처들어와서 마을 날려버려서 다 죽을뻔함
=> 용서하고 풍둔 주둥아리술로 교화함
구미를 풀어 부모를 죽게만든 오비토가 4차 닌자대전을 일으키고 마다라를 부활시킴
=> 풍둔 주둥아리술로 교화 , 최고로 멋진닌자 칭호 달아줌
사스케가 또 자기를 죽이려고 미수 차크라 흡수후 스사노오키고 덤빔
=> 선술로 줘패고 용서해줌 결국 사스케도 교화 성공
걍 이놈은 사람이 아님
나루토가 비현실적 캐릭터로 보인다는게 증오의 연쇄를 끊는다는게 얼마나 힘든지 역설하는거같음 진짜 저정도 성인군자여야 끝낸다는거니 - dc App
ㄹㅇ 나였으면 1번에서 이미 나뭇잎 부수기 들어갔음
댓글을 뺏겻다
독자가 보기에 뭔가 이입이 안됨
부처도 3번부턴 쉽지 않다
애초에 증오의 연쇄를 끊는게 현실에서 수많은 위인듵 심지어 4대성인 조차도 실패했는데 한낮 마사시가 해결하는게 불가능함. 만약 끊는 방법을 알면 만화가 따위를 안하고 현실에서 실천했겠지.
애초에 나루토가 주제를 너무 어렵게 잡은게 제일 문제인듯. 저건 예수도 못함
아무래도 아이들을 위한 만화다보니 너무 현실 인간적으로 묘사하기도 좀 그러자너ㅋㅋ 그래서 클리셰 조금씩 빗겨가는 이치고가 ㅈㄴ힙하다고 생각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