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몇개 긁어옴
이치고의 멘탈에서 특필할만한 점
그건 조금이라도 희망이 보이면 맞설 수 있는 곳
절망적인 상황에서는 보통으로 절망하지만 빛이 보이고 나서의 전환 속도가 이상
>>긴죠평
써먹기 쉬워서 도움이 된다
>>우라하라 씨, 제대로 사정을 말하고 신뢰받는 게 좋을 것 같아
뭐랄까 좋은 의미로 바보
아~아~아~ 생각하지 않고 '지킬 수 있는 힘이 있고
눈앞에 도와줄 사람이 있다면 지킬 거야!' 라고 주인공이 해주는 게 굉장히 좋은 작용을 하고 있어.
정말 한순간에 회복되니까
'끝이다'라고 꺾인 천쇄참월이 고쳐진 순간 이미 눈에 빛이 깃들어 있었으니까
그림죠전에서 오리히메에게 피해지는 기색이 있어서 힘들어 보였는데
걱정해 주자마자 상쾌한 눈빛이 되는 게 너무 좋아
>>알기 쉬운 남자지
상냥함
아이젠에게조차 이해를 보여주려 한다
해야 할 일이 일원화되고 있을 때의 이치고는 강하지
그런 인간이야 이치고
>>끝까지 이 원칙을 지켜냈지
고등학생인데도 대단한 멘탈을 하고 있어
란기쿠 씨의 유혹에 굴하지 않도록 노력하는 그 정신도 나는 좋아해
비록 미묘하게 견디지 못했다고해도
풀브링편에서 사신의 힘을 되찾았을 때나
츠키시마 씨 덕분에 천쇄참월이 고쳐졌을 때라도 바로 좋은 표정이 되는 거야
뭐 연재 당시에는 '타인의 힘으로 도와줘서 바로 전환한다'라는 말도 했지만,
그렇구나 하나라도 희망이 보이면 평소의 얼굴로 일어설 수 있다는 강점이라고 할 수 있어
쿠로사키 일족은 모르겠지만 마사키도 꽤 초콜라테 성분이 진한 편이니까...
대대로 초코라떼인 시바 가문과 합치면 그건 이미 달콤해
어머니의 양육방식이 좋았겠다
발상의 전환 ㅆㅅㅌ ㅋㅋㅋㅋ
??? : 무기를 갖게 되자마자 허세를 부리나
예지의 카리야!
근데 전환속도 미치긴했음
초속재생능력이 멘탈에서 끝없이 사용되는거였군 - dc App
일단 자기보다 약하면 월클표정하고 더 쌔면 갑자기 시무룩함 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천쇄절월은 뭐임 카즈이 만해임?
이해안됨? 번역기로 대충 긁어와서 그럼 ㅋㅋ
드립이었어...
아니 아니 읽기 힘들면 고치려고 물어본거임.. 키보드라 뉘앙스가 좆같이 들렸나보네 미안하다..
이길각이 보이면 어떻게든 개기는데 아니면 바로 절망함 ㅋㅋㅋㅋ 우르키오라까지는 어떻게 해볼만하다고 생각했나봄
니가 나보다 강하면 포기할줄 알았어..? 이거 솔직히 간지났음
얘 진짜 회복탄력성 ㅈ된다니까
얜 그냥 가능성이 1%라도 보이면 포기 안하는듯 근데 유하바하는 시발 솔직히 끝났다가 맞긴 해 뭔 애미뒤진 능력을
무기를 얻자마자 허세를 부리나
이런 멘탈goat 이치고를 절망시킨 대갓바하..
그래도 긍정적으로 봐주긴 하네ㅋㅋㅋ
이새끼 싸우면서 절망한 게 아마 붕옥젠, 긴죠, 영바가 끝일 텐데 셋 다 바보라도 못 이긴다고 알 정도의 차이였지.
우르키오라하고 싸울 때는 전력차가 나는 거 알고도 끝까지 포기 안했는데. 그러다 구멍 뚫렸지만. 이 때랑은 너무 다른.... 우르키오라전이 고점인 이유가 다 있는 거지.
불사 초월자 / 힘뺏긴 일반인 상태 / 영왕 얘네랑 울키랑 급이 다르긴 해
일단 싸움은 성립하니까
희망을 갖게 되자마자 허세를 부리나...
무기를 가지게 되자마자 허세를 부리나...
성골 초코라떼 ㅋㅋㅋㅋㅋㅋ
어쩌면 멀리를 못보고 단지 그때그때 눈 앞의 정보로 쉽게 생각이 변하는 가벼운 인간일수 있지만, 그 성격에 힘이 갖춰져 뭐든지 어떻게든 해내는 ‘평범한 철인’이라는 점이 아이젠을 반하게 한듯 - dc App
단간론파의 나에기 마코토랑 비슷하다 생각함. 걔도 잘 주눅드는데 주위에서 조금이라도 격려해주면 바로 일어남. 그래서 빌런도 나에기 지켜보며 조금 좋은 말 해줬다고 바로 일어서냐고 비웃을 정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