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키아 (백발+옷이 변함)

켄파치 (뿔이 남)

이치고 (뿔치고)



이거 레슬렉시온하고 비슷한 거였네. 뿔치고는 확실히 레슬렉시온이고. (사패장까지 변하는 기본 상태는 레슬렉시온은 아님. 몸에 두르는 능력일 뿐. 중간단계라고 볼 수 있나?)

본인의 잠재력이 자기 자신을 변화시키는 거니까 원리는 같은듯.


사신의 힘을 기준으로 보면 미숙한 상태인 거지. 혹은 뿔치고처럼 모드가 다르다고 볼 수도 있고.

원래는 참백도에 힘을 완전히 전달해서 참백도가 변해야 하는데 자기가 변하는 거니까 좀더 수련해서 참백도를 변형시킬 필요가 있음.




이와 비슷한 사례로
렌지 vs 우류 에서 렌지가 마지막에 원숭이 팔로 쏜 거. 자기 몸에서 팔이 나왔지.


완빙 토시로. 성장한 모습으로 변했는데. 애는 원래부터 참백도가 변하는 스타일도 아니었고, 참백도가 없을 때도 얼음 능력을 썼으니까 참백도를 이용한 싸움에는 부적합한거 같기도 함.
빙륜환을 참백도로 끌어내지 못해서 성장을 못하는 걸 수도 있고. 참백도로 완전히 끌어내면서 리밋이 풀려서 서장한 모습이 된걸 수도 있고.




하여간 사용자가 변신하는 계열의 참백도는 그냥 그런 계열이 따로 있다고 볼 수도 있지만, 저기서 더 변할 가능성이 있는 거 같음. 특히 자라키 만해는 칼날이 부러진 형태라서 무슨 능력이라고 보기도 힘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