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보면 역으로 디테일하게 묘사한건가 싶을때도 있음

진참월 검과 검집 얘기 듣고서 내면투쟁 돌려보면

화트가 '검에 검집을 씌우고 누굴 베겠다는거냐'

이런 대사 있더라 최종전 일찌감치 구상한건 ㄹㅇ인듯


이외에도 심리묘사 같은건 티 안나면서도

사소한 행동에 디테일 담겨있어서

찾아보면 되게 재밌을때 많았음

난 특히 울키가 오리히메에 집착하는거

다시보니 많이 보여서 신기했음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