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력 몰빵해서 내구도가 개병신, 정작 그 유리대포도 에스파다도 아닌 프라시온 쫄따구 하나 겨우 잡을 화력, 쓰고나니 딱 한번 쓰고 나니 형체도 안남고 개박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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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해는 수리 불가
=
화력도 애매해, 그렇다고 그 최대화력도 바로 쓸수도 없어, 그 화력 감당하느라 내구도는 애미뒤져서 충돌마다 칼날 깨지고 전력으로 치면 작살이 나, 근대 수리는 못해.
도대체 이새끼 만해는 존재의의가 뭐임? 만해가 수리를 못하는데 쿠크다스처럼 부숴지면 존재 자체가 무슨 개그만화에 나올법하게 역설적이잖아.
한번쓰면 다시는 못쓰는게 뭔 시발 김치찌개 집에서 펄펄 끓는 국 떠먹으라고 무쇠가 아니라 얼음 숟가락을 주는거랑 뭐가 틀림?
이새끼 참백도의 진정한 모습이자 이름이고 힘이라고? 이딴게? ㄹㅇ 존나 뭔 생각으로 만든건지 모르겠는 설정이야.
블리치는 개그만화가 맞다
'기껏 만해를 해도 직후엔 거의 깨어나지 않은 상태나 다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