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피 -> 해적왕이 된다


나루토 -> 호카게가 된다


이치고 -> 영왕이 된다


목표가 뚜렷하고 직관적이라 강해질때마다 한발한발 목표에 다가가는 느낌이 좋은데



요즘 소년만화는 주인공 목표가 복수나 특정인물구원같은 인간관계 쪽이라 다루기 어렵거나 아예 주인공이 목적이 뭔지 모르겠을때도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