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익레 짜잔 등장해서 끝난거보면 좆지의 은이 나아보이긴한데
그래서 에피타프 킹크림슨으로 올마이티 이길수있냐?
킹크로는 힘들고 골익레면 떡바름
킹크는 걍 보급형 올마고 올마vs골익레는 걍 초딩 공책 말싸움이지
근데 죠죠는 애초에 만화 자체가 1화시작부터 짜임새있는 설정과 복선회수 이쪽과는 완전히 딴판, 그때그때 꼴리는대로 스토리 흘러가는 편이라서 이미 독자들이 그런 분위기에 익숙하기 때문에 같은타임의스탠드 더월드 짠 골익레 짜잔 이런게 거부감이 없음
죠죠 5부의 킹크림슨이나 ger도 딸깍 능력이긴 한데, 이쪽은 능력 연출을 개쩔게 보여주잖아. 미래개변이나 밸런스는 연출이 없어. 마지막까지 딸깍만하다 끝남.
진지하게 죠죠 5부 후반부는 ㅈ사기 레퀴엄 각성을 위한 재료인 화살을 얻기위한 전개였고 골익레는 과도하게 강한 감도 있지만 화살 쟁탈전을 이긴 주인공이 쟁취한 보상 개념이지 그리고 정지의 은은 만화를 안봐서 잘모르기는 한데 진짜 복선도 없이 나온거아님?
나름 나오긴 나옴 우류 애비가 애미 해부하는 장면
죠죠는 시대 감안도 해야지 원피스 나올때 연재하던건데
레퀴엠은 애초에 최종보스 이길 수단은 이것 뿐이다 해서 주인공 일행이 찾으러 간거고 그걸 최종보스가 막으려던 스토리라 레퀴엠 등장 자체가 뜬금없진 않았음 얻고보니 레퀴엠 성능이 너무 사기라 전투가 성립도 못하고 보스전이 허무하게 끝나서 문제지
킹크로는 힘들고 골익레면 떡바름
킹크는 걍 보급형 올마고 올마vs골익레는 걍 초딩 공책 말싸움이지
근데 죠죠는 애초에 만화 자체가 1화시작부터 짜임새있는 설정과 복선회수 이쪽과는 완전히 딴판, 그때그때 꼴리는대로 스토리 흘러가는 편이라서 이미 독자들이 그런 분위기에 익숙하기 때문에 같은타임의스탠드 더월드 짠 골익레 짜잔 이런게 거부감이 없음
죠죠 5부의 킹크림슨이나 ger도 딸깍 능력이긴 한데, 이쪽은 능력 연출을 개쩔게 보여주잖아. 미래개변이나 밸런스는 연출이 없어. 마지막까지 딸깍만하다 끝남.
진지하게 죠죠 5부 후반부는 ㅈ사기 레퀴엄 각성을 위한 재료인 화살을 얻기위한 전개였고 골익레는 과도하게 강한 감도 있지만 화살 쟁탈전을 이긴 주인공이 쟁취한 보상 개념이지 그리고 정지의 은은 만화를 안봐서 잘모르기는 한데 진짜 복선도 없이 나온거아님?
나름 나오긴 나옴 우류 애비가 애미 해부하는 장면
죠죠는 시대 감안도 해야지 원피스 나올때 연재하던건데
레퀴엠은 애초에 최종보스 이길 수단은 이것 뿐이다 해서 주인공 일행이 찾으러 간거고 그걸 최종보스가 막으려던 스토리라 레퀴엠 등장 자체가 뜬금없진 않았음 얻고보니 레퀴엠 성능이 너무 사기라 전투가 성립도 못하고 보스전이 허무하게 끝나서 문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