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스님도 조건이 2개만 갖춰졋다면 영왕바하도 이길놈같은게
우선, 원하는 대상의 이름을 지우는 일문자.
일문자에 의해 생긴 무명의 대상에게 이름을 붙히는 백필일문자.
그리고..
정지의 은.
사실 처음부터 체면 버리고 나름 현세에서 유이하게 있는 퀸시집안이라 뭐 알거같으니 류켄이랑 유류 찾아가면 되는거였음.
류켄에게 정지의 은 정보받고, 예전에 천리안으로 세상구경하다가 아우스발렌 회피한 우류도 뭔가 있을거같으니 백필일문자로 정지의 은 양산시켜서 우류가 쏘게하면 초기진압도 가능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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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의 은 유효시간 끝나면 다시 스/놈 엔딩이라 소용 없음
그러니까 양산하는거지 물량공세로 효력 끝나기도전에 계속 꽂아주는거 - dc App
이래봐도 파워 업 전 우류도 기관총마냥 화살 연사해대는놈이니 - dc App
우류가 인생 포기하고 정지의 은만 쏘면 이론상 가능
이제 우류 이름은 '영구기관 자동포대'로 바뀌는거임 ㅇㅇ - dc App
우류가 이치고도 아니고 스놈이랑 협력은 안할거 같은데
대화가 안통한다면 압도적인 무력이 뭔지보여주면 대부분 해결되더라고 - dc App
좆유리한테 죽어나가면서도 개긴 퀸시들을 보자 그딴식으로 굴면 더 반발하지
???:니 이름은 이제부터 고정포대여 - dc App
니 이름은 이제부터 m249여…
이거 어느 순간에 가져다놓아도 다 통용됨 ㅋㅋ 이치고가 영왕궁 수련받자마자 유하바하에게 다가갔으면 바로 우두머리 딸깍 가능했음. 우류에게 하쉬발트 맡기고. 켄파치는 진짜 미안하지만 버리든지 다른 지원군을 요청했다면 말이지. 그림자 속에 숨어있는 친위대는 챠드랑 오리히메가 시간좀 벌라고 고기방패시키고
소사 웨코문드 현세까지 100만년 이상 다 보고 듣고 있었다는 게 오피셜아니노? 정지의 은을 모르는 게 더 이상할 것 같은데 스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