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급들의 시해야 뭐

아이젠의 경화수월, 소이폰의 작봉, 신지의 역무, 마유리의 필살지장 등등 처럼 사실상 만해급 수준의 시해가 넘쳐난다고 쳐도

같은 부대장끼리 비교해봐도 잇카쿠 시해는 너무 초라함

귀등환 효과는 그냥 단단한 일반 천타에서 잘 부러지는 나무 시해가 되는게 전부인데, 부가효과라곤 그냥 연고 생기는거랑 무기가 3단 분리가 가능해서 근접 변칙성 공격이 가능하다 딱 이정도임

근데 다른 부대장들을 봐라

옥이명명에 나오는 금발 갸루 미소녀 눈나 아야하라 유유랑 장님 미소년 아타우는 켄세이 시해 단지풍마냥 상당한 리치의 장거리에서 딸깍질 한방이면 일격에 지옥호로 즉사시킬수 있어서 딜도 쌔고 편의성도 존나 편리함

지랑 같은 11번대인 유미치카의 유리색공작은 말할것도 없고, 키라도 차조는 부대장 시해 치고는 말도 안되는 성능을 자랑하고 란기쿠도 비록 마이너카피 버전이지만 유사 천본앵 비스무리한 회묘임

그리고 히나모리 모모도 켄파치 밈이 붙은게 단순히 말도 안되는 맷집, 말도 안되는 정신나간 깡다구 담력만 그런게 아니라 누가 총대장처럼 염열계 참백도 아니랄까봐 시해 주제에 범위 스케일은 부대장 시해 중에서도 최상위권임

덩치 거대해진 영왕의 심장 친위대 제라드 발키리에게 비매 날리는데 거인인 제라드 얼굴보다 훨씬 더 큰 평타가 나가지를 않나, 심지어 옛날 블리치 게임 중에서는 그레미처럼 메테오 날리는 연출도 있음

ㄹㅇ 히나모리 모모는 드립 거르고 한 100년 지나면 아이젠마저도 덜덜 떨게만드는 무간의 악마, 히나모리 켄파치 되어있을듯

아무튼 잇카쿠가 진짜로 안습한건 시해가 더 하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