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하! 나도 이젠 어엿한 돈벌이(블격겜 출연)를 한다고!

(이 년이 왠일이지...?)



저쪽 무쓸모 백수년도 이젠 밥값을 하는데, 이 밥 느리게 쳐먹는 퀸시년은 돈도 못 벌어오고 뭐하는 짓이지?

니가 날 억지로 끌고 왔다에요... 내 탓하지 말라는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