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면장면은 존나 개오지고


후반부 내용 가지고 개연성 설명도 각주마다 달려 있고


짜치는 연출이나 이해 안가는 행적 같은건 안 적히거나 각주로 커버쳐주고



쇼츠 + 나무위키로 보는 블리치는 명작이라고 생각함. 그게 만화라고 할 수 있는지는 둘째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