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만들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더 줄었어

호야초님은 동영상에 "참 쉽죠"이말을 뺐다고 했는데

그건 잘한거 같아

왜냐면 영상이 쉽지가 않거든

아니 왜 나는 결과물이 다른건데

중간에 하다가 웨이트포인트가 잘못먹었ㅇ는지 카라가 이상하게 적용되어서

허리를 구부리면 카라가 머리에 붙어 있어

다리랑 발 리깅은 어떻게된건지 발이 뒤로 10cm는 이동되어 있ㅇ

근데 어떻게 해결해야 될지 몰라서

물어도 봤지만 해결법을 모르겠어서 그냥 포기했어. 

내가 뭔가 잘못 만들었겠지... 그렇게 생각하면서

다음에 만들면 잘 만들수 있을거야 라고 생각하면서. 

근데 진짜 애니메이션 만들기 쉽지 않다. 

블렌더가 난 코딩보다 쉬울줄 알았거든

근데 코딩보다 어려울떄도 있어.

3d max처음 접하고 판테온 신전 만들떄 재밌어서

그 기억떄문에 3d 블렌더 시작했는데

남은 저만치에 가있는데

나혼자 제자리에 있는느낌이야..

지능이 딸리는 느낌

능지딸리면 블렌더하면 안되나봐 ㅠㅠ 흑흑 코딩도 능지 딸려서 관뒀는데

푸념좀 해봣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