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미국에서는 애완동물 관련주가 떡상했습니다
자고나면 오른다고 표현할 정도죠.
대표적으로 CHWY 가 있습니다.
먹고살기 힘들고 사람들이 집밖 활동을 하기가 힘드는 요소가 강해지면
결혼은 못하는데 일때문에 혼자 멀리가서 살아야 해, 근데 외롭다
그러면 애완동물 테크를 탈 수 밖에 없습니다.
국내 유투버들도 잘 보시면
결혼하지 않은 유투버들은 거의 심심찮게 애완동물을 키우고 있습니다
유투버끼리 방송컨텐츠 뽑으려고 애완동물을 들여놓는게 아닌 다음에야,
현재 한국의 상황 자체가 결혼이 힘들어지니 애완동물을 키우는 쪽으로 간다고 볼 수 있는 것이죠
안타깝지만 해외에서 잘나가는 애완동물 관련주는 이미 떡상했고
한국에서는 아직 크게 화제는 안되고 있어서 저점매수할만한 애완동물 관련주들을 찾아봤습니다만,
애초에 섹터에 반려동물이나 애완동물 계통 자체가 없고
그나마 뉴스기사에 나온것들을 짜집기해보니
우성사료, 한일사료 뭐 이런것들이 나오는데
애완동물 관련해서 크게 밀어주는 회사도 아니고 그냥 여러 축산동물 사료 개발하는데 거기 곁들여서 애완동물 사료도 만들 뿐입니다.
요즘 펫샵가면 식료품도 화려하던데 여긴 꼴랑 한두종류뿐.
재무제표도 크게 매력적이진 않고요. 상장한지 오래 된것도 아니라 자료도 부족해요.
언젠가 한국에서 애완동물 반려동물 관련해서 관심이 집중되고 그러면 관련섹터가 한번 떡상을 할 수는 있겠는데
회사 자체가 매력적인게 아닌 테마주 형태다보니 사기에는 조금 꺼려지네요.
다만 박스권에서 안정적인 저점구간이 형성되어있으니 재미삼아 소량 집어두는것은 나쁘지 않을지도?
하지만 개잡주는 타지 않을거라 저는 다른 유망기업이 나타나길 기다려보려고 합니다.
결론은 애완동물 계열은 보류~
그럼 참 나쁜생각이긴 한데, 코로나 끝나면 유기묘나 유기견 처리하는 종목들이 뜨려나요?
;; - dc App
나쁜 생각 보다는 현실적인 마인드입니다 굳굳
이런얘기 몇년전부터 돌았었는데 그때 매수안한게 너무 아쉬울 뿐
애완동물쪽만 사업하는 곳은 정말 찾기 힘들더라구요. ㅠㅠ.
제가 보고있는 회사 중에는 SPB가 있습니다.
좋은주식 싸게 찾기 힘들쥬..ㅜ - dc App
Pawz사 국내는 없다
국내 헬스업계 마냥 될 듯 아무리 사람들이 보충제 많이 사먹어도 국산은 품질저하와 의심으로 다 미국,영국산 보충제만 찾음 애완동물 용품도 결국에는 훨씬 발전된 시장인 유럽,미국 업계만 잘나가고 국내 애완용품 회사는 극소수 제외하고 장투용으로는 별 볼일 없을 듯
미국 애완동물주식 이미 존나 올랐음
국내는 사료파는 곳만 있어서 별로고 사실 한국 펫용품 같은거 다 중국에서 싸게 수입해 파는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