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자산 흐름은 채권 순매수, 주식 순매도
Active Fund Managers 전체적으로는 주식 비율 증가. 재밌는 건 하위 25%그룹 주식 비율이 이번 조사에서 절반을 넘겼는데 대깨풋은 지난 주와 마찬가지수준
지수가 11350수준을 와도 기관과 헤지펀드의 콜 풋 대전 비율이 나스닥 11100~11200수준과 비슷
내 생각 :
해주갤이 콜콜 외치는 것보다 시장 참여자들(특히 retails)은 비관적이고 채권(특히 회사채)수요가 꾸준해.
풋 잡는 large trader는 전체 시장에서 아주 소수고 큰 흐름은 콜이긴한데 당장 대선, 그것과 연결된 불확실성이 콜을 쫄게 만든 게 아닌가 생각하고 풋은 상대적으로 덜 쫄았다고 생각해.
대선 전까지 불확실성이 클테니 그동안 풋이 놀 자리는 있다고 보는데 설마하는 사건(펠로시+맥코널이 백악관 부양책 안을 동의)이 일어나면 엄청 쫄아서 커버할테니 대선 전 폭등 시작 가능한데 그게 될지 모르겠다 ㅋㅋㅋㅋㅋ
그래서 정리하자면 지금 수준에서 박스권일 것 같다는 거고 길게는 콜이다. 쓰고보니 전주랑 똑같네 ㅋㅋㅋㅋㅋ
요약 : 시장 심리 해주갤보다는 안 좋음, 기관과 헤지펀드 콜 풋 대전 계속 중, 대선 전까지 불확실성 박스권 예상, 길게는 콜.
근데 대선 후엔 다들 콜 예상하는 거 아님?
대선 이후로 리밸런싱 거하게 한번 이루어지면서 변동성 나오고 그 뒤로는 백신 늦춰지지 않는 이상 계속 콜일 것 같은데
현재 수급이 이렇다는 거고 나도 대선 후에 콜이라 예상하고 기관들도 다 콜이더라.
콜맨들은 현재 시장 바라보는 뷰가 다 같나보네
대선 전까지는 아무도 모르니... ㅎㄷㄷ 그래도 콜쟁이가 끝까지 가면 이깁니다 ㅋㅋㅋㅋ 21년, 22년 경기회복한 뒤를 생각해보자구요 ㅎㅎ
내려가면 Trading Buy 할 뿐이지 큰 흐름만 보고 간다 ㅋㅋㅋ
고마워요
중국 채권 존나 사드랑
중국 채권은 이것과 별개로 yield hunter 맛집이었고, 최근 들어서 약달러 진행되고 더 몰린 감이 있지. 위의 데이터는 US Asset기준이라 중국은 별개로 보면 돼.
ㄷㄷ가르침 주셔서 감사합니당
개인들은 수익에만 미쳐있는데 기관들은 리스크 즉 불확실성 같이 고려해서 저런것같음.. 그래서 역설적으로 코로나이후 지금은 개인이 기관 이기기 좋구ㅋㅋㅋ
회사채의 수요가 높다= 안전자산 선호 <<요거 우량 회사채에만 해당되는 말 아닌가요? 신용등급 낮은 회사들 매입도 많이 늘었다고 봤는데 제가 잘못 알고 있는거??
high yield bond는 1)yield hunter 2)fallen angle까지는 FED덕분에 IG취급이고 flow가 HY중 최고 그리고 IG(국공채, 기업)flow가 HY 몇 배 돼. 코로나 이전까지의 안전자산 의미보다는 조금 더 위험을 감수해서 fixed income 고르니 HY도 매수하는 거지.
결론은 HY flow도 느는데 IG flow가 꾸준히 늘고 있고 더 크니 위 자료애서는 이쪽을 집중하면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