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찾아보니 블라인드 테스트 얘기는 새로 나온 술들 중에서 비교한 테스트에서 금메달 받았다는거고, 거기에 대한 평가도 그렇게까지 엄청 맛있다 정도도 아닐 뿐더러 버번 위스키는 이미 몇달만에 숙성 끝나는 것들도 있음...5일만에 생산한다는 것도 '기술이 있고 특허내는 중이니까 펀딩받아요' 라고 한 상황인거같은데 솔직히 에스프레소 머신으로 내릴 수 있는 버번위스키라니 내가 들어도 이게 뭔 개소리야 하겠다
익명(115.145)2020-10-12 00:47
답글
이 금메달도 1등만 금메달 받는 것도 아님..
익명(115.145)2020-10-12 00:57
참고로 버번 위스키중에서 제일 유명하다고 할 수 있는 메맠이 한국에서도 4만원 언저리로 살 수 있는데 35달러로 패닉이 올 정도라는 건 좀ㅎㅎ;
익명(115.145)2020-10-12 00:48
어떤 술을 오래 숙성시켰냐가 중요하지 숙성기간이 무조건 중요한 것도 아닌데 21년 강조해도 음...어쩌라는거지...싶기도 하고 무엇보다 기사인데 "21년산"이 매우 불편...여기에서 일단 기사 신뢰도가 나락임
익명(115.145)2020-10-12 00:51
https://www.bespokenspirits.com/#technology 이게 자기네 기술 소개하는 페이지인데 "이런 기술이 있습니다"라고 소개는 하고있는데 대체 뭔 원리로 되는지는 아무 설명도 없음. "이런 대회에서 수상했습니다"라는 것은 사실이겠지만 여기에서 수상했다는 것이 5일만에 좋은 맛의 위스키를 만들 수 있다는 근거가 되지는 못함
익명(115.145)2020-10-12 00:54
음..미래를 보면 오리지날 기술로 만들어진 위스키들이 더 희귀해지겠네요. 블루라벨급으로다가 하나씩 쟁여놔야겠네
35불 짜리사 얼마짜리 양주의 맛을 냈다는거징?? 싼 양주도 많자너
캪틴큐???
티커좀 - dc App
대충 찾아보니 블라인드 테스트 얘기는 새로 나온 술들 중에서 비교한 테스트에서 금메달 받았다는거고, 거기에 대한 평가도 그렇게까지 엄청 맛있다 정도도 아닐 뿐더러 버번 위스키는 이미 몇달만에 숙성 끝나는 것들도 있음...5일만에 생산한다는 것도 '기술이 있고 특허내는 중이니까 펀딩받아요' 라고 한 상황인거같은데 솔직히 에스프레소 머신으로 내릴 수 있는 버번위스키라니 내가 들어도 이게 뭔 개소리야 하겠다
이 금메달도 1등만 금메달 받는 것도 아님..
참고로 버번 위스키중에서 제일 유명하다고 할 수 있는 메맠이 한국에서도 4만원 언저리로 살 수 있는데 35달러로 패닉이 올 정도라는 건 좀ㅎㅎ;
어떤 술을 오래 숙성시켰냐가 중요하지 숙성기간이 무조건 중요한 것도 아닌데 21년 강조해도 음...어쩌라는거지...싶기도 하고 무엇보다 기사인데 "21년산"이 매우 불편...여기에서 일단 기사 신뢰도가 나락임
https://www.bespokenspirits.com/#technology
이게 자기네 기술 소개하는 페이지인데 "이런 기술이 있습니다"라고 소개는 하고있는데 대체 뭔 원리로 되는지는 아무 설명도 없음. "이런 대회에서 수상했습니다"라는 것은 사실이겠지만 여기에서 수상했다는 것이 5일만에 좋은 맛의 위스키를 만들 수 있다는 근거가 되지는 못함
음..미래를 보면 오리지날 기술로 만들어진 위스키들이 더 희귀해지겠네요. 블루라벨급으로다가 하나씩 쟁여놔야겠네
비싼술 맛본다는 감성은 느낄수없겠넹 - dc App
이게 사실이면 제2의 쿼츠파동일듯 ㅎㄷㄷ
말은 좋은데... 결과물이 캪틴큐나 나폴레온 뭐 이런건 아닐까?
역으로 기존의 고가 라인들이 희소성 올라가면서 급등할거 같은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