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이런데에 비해 시총이 좀 적고 몇년사이의 주가 상승폭이 그리 높지 않다 뿐이지
상당히 저평가 되어있는 좋은기업이라고 봅니다.
무엇보다도 앞으로의 세계를 선도하는 산업은 반도체, ai 이런 분야임은 틀림없으며,
우수한 기술력을 가진 기업이기 떄문이죠.
또한, 마이크로소프트랑 비교해교해봤을떄도 PBR수치가 3점대로, 생각보다 많이 낮은편이어서 놀랐습니다.
그만큼 저평가 되어있다는 이야기겠죠.
또, 미국이 중국에 대해 반도체를 더이상 의존않기로 선언함과 동시에 인텔을 밀어주기로 한것 같구요.
개인적으로 주가가 크게 뛸 일은 없을거라고 생각해요. 전형적인 대기업이라 관성이 너무 세서 방향한번 바꾸는데 몇 년이 걸립니다. 10nm 포기하고 7nm건너뛰고 5nm 공정 연구한다는게 내년 초인데 다른 기업들은 지금 5nm 양산 초입부입니다.
지금은 서버시장에서 인텔이 독보적이지만 그 지위가 영원하란 법은 없습니다. 시장변화에 탄력적으로 대처하지 못한다면 눈뜨고 코베이는것처럼 지위를 뺏길 수도 있죠.
그래도 긍정적인면은 아직까지 인텔의 주력제품군을 위협할 회사는 보이지 않는다는겁니다. 덩치가 큰 만큼 시장에서의 굳히기는 단단하지만 혁신을 만들어내기는 조금 힘든 스모선수같은 느낌입니다
저는 인텔을 각잡고 파본적이 없어서 틀린 사실이나 잘못된 생각일수도 있습니다. 주력제품군이랑 경쟁자 포지션, 연구개발중인 신제품 라인업 체크해보세요
제가 항상 좋아하는 주식의 특징을 모조리 가지고 있는 회사가 인텔입니다. 다만 아직 인텔에서 새로운 혁신이 보이지 않아서 망설이고 있는 중이고요. 마소가 애져서비스를 통해서 엄청난 도약을 한 것처럼 인텔도 그런 제품이나 서비스를 개발할 수 역량은 충분하다고 봅니다. 다만 저는 인텔이 새로운 혁신적인 제품을 내놓기 전 까지는 다른 회사에 투자하고 싶네요.
제가 좋아하는 피터린치 말을 들어보면 틀린 말이 없습니다. 투자자들에게는 충분한 시간이 주어줬어요. 애플이 아이폰을 내놓고 2,3년동안 기다려서 투자해도 지금보면 몇배의 이익을 챙기고요, 테슬라가 전기차를 내놓고도 2,3년을 기다려서 투자해도 몇배의 이익을 챙길 수 있습니다. 더욱이 젊은 개인투자자들은 시간이 많아요. 전혀 서두를 필요가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