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은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고

대부분 2위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어서

구린 시나리오든 좋은 시나리오든 상상하기 딱 좋은듯합니다

근데 가장 큰 걱정이 금산분리로 인한 삼성의 주가 부양의지 여부입니다.

삼성의 10월 랠리아닌 랠리의 이유는 과잉?이익금의 특별배당 혹은 자사주 매입 기대심리라 보는데

삼성생명의 지분을 갖다 팔아야할지도 모르는 이재용의 입장에선 삼성의 주가상승이 고깝겠죠

그렇다면 주주환원이 기대했던대로 안이루어지고 실망매물 쏟아진다면...? 이런생각이 요즘 들고있습니다

추매와 기다림 사이에서 갈등중인데, 블룸버그갤 행렘덜의 생각은 어떠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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