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끝의 끝까지 봤습니다.

이게 정말 끝의끝인지는 모르지만, 여하간 모두가 상상할수있는 공포를 다들 봤다고 생각합니다.

그와중에 연준의 실업률 발표는 기존 8.4예측보다 생각보다 낮은 7.9퍼센트를 기록합니다.

이 상황이라면 보험업계로 들어가는것이 생각보다 나쁜일이 아니지 않을까요?


제가 주시하고 있는 종목은 METLIFE입니다. 

이 회사는 1868년부터 영업을 시작했으며, 지금까지도 건실하게 버티고 있는 회사입니다.

지속적으로 영업 이익률을 4년간 늘려오고 있으며

배당역시도 올해 배당컷없이 배당률을 늘리고있습니다. 다만 배당을 화끈하게 늘리는편이 아닙니다.


제가 METLIFE를 주시하는 이유는 이 회사가 코로나 이후/코로나 이전에 인기있던 양 산업에 관계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우선 상업용 임대건물 시설, 또한 소규모 소매 부동산업에 최근 10억달러의 투자를 진행했고, 

헬스 360이란 어플로 코로나 이후에도 계속 불 헬스케어 어플 산업을 주시하고 있는것처럼 보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고견을 여쭙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