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그당시 부스터를 단 나스닥에 다들 환희에 젖어있었죠.
저도 빅테크 기업의 모멘텀이 이정도였나 싶었고..
근데 그때 저도 vix 지수를 보고 있었는데 상승하면서 vix도 올라가더군요. 물론 상승변동성이 있으니 그럴만하지 ㅇㅅㅇa
하고 넘어갔다가 갖고있던 엔비디아 수익을 꽤 반납해서 이불킥을 찼던 기억이 있습니다만..
여튼 빅스의 시장상관관계는 보통 -0.84로 하더군요
대체적으로 지수떨어질때 오른다 이겁니다
그래서 지수가 부스터 달면서 상승하면 vix 한번 잊지말고 체크해보시라고 새벽에 끄적여봅니다..
뭐 이걸로 FT에서도 한번 보도했더라구요.. 기사원문은 찾기 귀찮아서 ㅋㅋ
그때는 대선전 변동성이니 뭐니 했는데, 상승추세와 Vix의 추세를 손정의 형이 운전 중일때 함께 점검해보십쇼.. 특히 둘다 며칠째 같이 상승세일 때 위험성을 느끼시라구요..
이번에도 반복될지는 장담 못하나 혹시 아나요 뻘소리지만 도움될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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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양! - dc App
변동성지수라고 부르는데 그냥 알기쉽게 이름 바꾸면 패닉지수라고 보면 될 거 같음. 패닉은 폭락할때도 오지만 폭등할때 안산사람들한테도 오니까..
hts 내 차트에서 빅스지수를 볼 수 잇는 방법은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