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이 폭발적으로 늘거라고 다른 갤러가 써줬는데
안락사 같은 경우는 한번 안락사로 죽이면 끝이지만 어차피 키우게 된다면 소비는 지속적이니까
내수시장만 따진다면 반려동물 산업이 아직도 좋다고 봄
혼인율 감소, 출산률 감소 -> 반려동물 시장 이라 봄
예전에는 그냥 일반 가정에서도 반려동물에게 더 나은 삶을 주기 위해서
더 많은 소비를 하게 되었다면
이제는 혼자 사는 사람이 반려동물을 기르는 경우가 정말 많더라
특히나 혼자사는 여성들이 많아지면서 소비가 폭발적으로 늘어난 듯
개를 고양이보다 많이 키운다는 건 통계를 보지 않아도 대충은 알거라고 생각하는데
실제로 시장의 크기를 따지면 고양이쪽 상품 시장이 더 크다고 함
상품의 종류도 많고 비싸기도 하고 실제로 들어가는 돈은 고양이 쪽이 많다고 함
고양이쪽 상품이 잘나가는 기업에 투자하는 편이 좀 더 좋을 수 있겠지?
일단 옆나라 중국이라는 곳이 또 반려동물 시장이 커지면 보나마나
미국산 한국산 좋다는 수입산 사서 먹이고 할게 뻔하니까 당연히 전망이 있기는 있을 듯
청년층의 소비심리도 이제는 내가 관심이 없는 부분에서는 소비를 줄이고
내가 관심이 있는 곳에는 적극적으로 소비를 하니까 반려동물이 늘어나면
늘어나는 대로 소비가 늘거라고 봄
근데 역시 큰 이익을 보고 싶으면 중국 시장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펴보는게 좋을 것 같음
결국 시장을 잘 아는건 현명한 소비자니 반려동물 기르고 있고
여기저기 찾아보면서 소비를 즐기는 사람들은 투자에 이점이 있을 듯
+ 생각나서 열받아서 쓰는데 중국 새끼들은 양심이 없다.
물고기 좋아하고 바다 좋아하고 그러면 해양 환경과 바다를 사랑해야하는데
대만, 일본까지 가서 산호 도둑질하고 동남아가서 산호 도둑질 하는 새끼들 다 중국새끼들임.
개색기들 바다 들어가면 산호 하나 깨지지 않게 조심해야하는데
십수년 걸려야 겨우 자라는 산호들 몰래 도둑질함
반려어? 산업이라 해야하나 중국에서는 더 커지지 않았으면 좋겠다
이게맞지 국내에서 혼인률 출산률 감소로 1인가구 증가폭이 커지면 앞으로 반려동물 시장은 서서히 우상향을 그린다고 봄 내가 추가로 주목해보고 싶은건 최근 반려동물 가구수가 비정상적인 증가 추세를 보여서 일시적으로나마 버려지는 동물이 맥스를 찍을것 같다는 점이야
그거야 예상은 가지만 그게 별다른 투자할만한 요소가 되지는 않을 듯. 그걸로 돈벌려면 동물보호단체 같은거 만들어서 호구들 돈 뜯으면서 살아야지. 애견단체들이나 그런 단체들 다 버리지 말라는 말은 거의 안하고 버린 애들로 돈벌려고 장사하는 곳들 많음.
미장에 우량한 애완동물주 없나요??
잘 모름... 근데 etf 있네
https://www.investing.com/etfs/proshares-pet-care
성장률 지리네.. ㄷㄷㄷ 나는 반려동물 없어성... ㅋㅋㅋ
chwy 라고 고양이는 모르겠는데 강아지 사료 전문적으로 만드는데는 있음 츄이라고
반려동물 보험회사인 Trupanion(TRUP)도 괜찮아보이는데 최근 몇개월간 쉬지않고 미친듯이 올라버림. 난 정찰대 보냈다가 땅치고 후회 중인데 관심있는 사람은 지켜보는 것도 좋을듯 - dc App
반려동물 암 같은 질병도 생각보다 많은데 산업이 커지면 그런부분도 달라지겠네요. 암치료 사람만큼 비용 들어도 아니 더 들어도 병원다니면서 해주려고 하는 사람들이 많나봐요
갑자기 ㅋㅋㅋㅋ진정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