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bearish한 그룹은 풋에서 관망으로 포지션 변경해서 대놓고 풋 잡는 fund는 없어졌어. bearish 하위 25% 그룹도 주식 비중 92%
7월 이후 주간 최대 equity fund flow
헤지펀드가 나스닥 short잡은 게 4일 동안(7,8,9,12) 나스닥100기준 8% 오르면서 cover 다 한거라 보여. 이제 기관이 short 순매수 +가 됐네.
내 생각 :
단기적으로 하방압력 다 풀렸고 별일 없으면 큰 하락이 대선 전에 나올 것 같진 않네.
기관이 short 모으고 있는데 이건 시장이 당장 압박을 주진 않아.
변동성은 지금도 short interest가 12년만에 최대폭이고 그만큼 변동성이 아주 큰 상황이니 그거 생각하고 매매하는 게 좋다고 생각해.
개인적으로는 단기 과열 초입이라 보고 주도주 위주로 담으면 return 클 것 같다.
risk 싫어하면 한 포지션에 올인은 하지 말고...
난 지금 시장에서는 바벨전략이 더 나아보여서. 주도주+현금흐름좋은 실물주
난 오히려 풋쟁이들이 죽은 지금이 풋 담을 시기라 봄
hedge로 쓸거면 추천
분할매도 타이밍. - dc App
현금 조금 만드는 게 대응 폭이 넓지. 변동성장에서 좋은 선택
버블이 극에 다다른거라고 봐도 무방할까요?
버블은 잘 모르겠다. 다만 단기과열 수준 측정은 가능하다고 보고 이제 과열 초입이라는 거.
글쓴이가 고른 주도주와 현금흐름좋은 실물주는 어떤걸 담았어???
헷지펀드들 장기성적이 안좋은이유 - 헷지비용으로 다 뒤짐
거품 터질꺼라던 풋충이들 머리 뜨겁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