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쁘게 말하면 장기 하나 팔아서 돈 마련한 느낌이.. 그래도 대기업이다! 구관이 명관이다! 이런 느낌이 있었는데 메모리 반도체 분야도 이렇게 줄어들기 시작하면 점점 자기가 잘하는 분야도 경쟁자한테 따라잡히고, 자기가 밀리는 분야는 언제 따라갈지 모르는 그런 기업이 되가는 것 같네요.. - dc official App
구 대장 현 퇴물인 GE가 그런 식으로 연명하고있죠.
두중 망해가는거 보는느낌...계열사 팔아서 틀어막다가 경쟁력 잃고 나가리
인텔의 절체절명의 시기죠. 축구에도 이런 말이 있죠. 질때도 잘져야지 다음경기에 큰 영향이 없다고요. 아마 가장 경쟁력이 떨어진다고 판단되는 옵테인 메모리부서를 매각한 것을 필두로 다른 회사를 매각 및 인수하는 작업이 더욱 활발해질 것 같습니다.
인텔이 옵테인 사업은 매각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nand쪽을 포기하고 메모리는 옵테인 올인할려는 것 같습니다
저는 사실 NAND 보다는 옵테인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이번 매각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자기네 기준 미래 기술인 옵테인에 사활을 걸고 일단 별로인 부서들 판 느낌이네요 그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