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AC상장한 애들 중에서 코로나가 가장 극성일때, 한  3월에서 5월사이에 딱봐도 재미없어보이는 회사가 가장 저평가됐음.

니콜라같이 꿈과 희망이 가득한 경우도 있지만 아닌 경우도 많음.

특히 유틸리티, 식음료기업, 국방, 광산, 산업재, 에너지 등등... 잘 찾아보면 좋은 기회를 잡을 수 있는 회사가 분명 있다.


이유는 간단함. 우선 코로나19 동안 SPAC상장하면서 최대한 주주에게 좋은 모습만 보여주려고 노력함. 

예시로 현금창출능력이 좋다~, 코로나19 기간에도 충분히 버틸 수 있다~, 스폰서쪽에서 양보를 많이 해줬다~

더불어 상장 당시 시가 총액크기를 계속 낮추는 경우도 허다하고 코로나19기간동안 나스닥으로 몰린 유동성덕분에 소외 섹터에서 폭탄 세일 맞은 기업이 많음.

작년까지만 해도 이런 조건으로 SPAC상장하는 건 기관입장에서 정말 손해 중에 손해인데 피눈물 흘리며 어떻게든 상장하기위해 정말 염가처리해서 상장하는 경우임.

회사의 가치는 변함없고 생각외로 코로나19기간을 잘버티는데 아직도 10불 미만에 놀고있다? 

백신개발 뒤에 충분히 정상적인 가치평가가 이뤄질 것으로 바라보고 있는 사람이라면 급한 돈 아니어서 2-3년 정도 묵혀둘 여유만 있다면 이런 회사에 투자하셈.

분명히 꽤 짭잘할 거임. 


나는 일단 PAE, FREE를 발굴해냈는데 너희들도 직접 발굴해보셈. 의외로 기회는 가까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