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이노비오를 팔았다.
한 달만 기다리면 1상 결과가 나오지만, 큰 가치가 없다고 생각했다.
미국은 이제 코로나가 더이상 걸림돌이 되지 않는다고 여기고 있다.
백신 1상이 성공해도 내가 처음 예상했던 것만큼 큰 반향은 없을것같다.
현재 내가 가지고 있는 건설섹터는 acm과 pwr이다.
어제 이노비오를 판 돈으로 6:4정도 비율로 추가매수했다.
인프라건설은 정부가 얼어붙은 시장에 돈을 풀 수 있는 전통적인 방법이다. 루즈벨트가 그랬고, 명박이도 (결과물에 대한 평은 잠시 치워두고) 그랬다.
모두가 우려하는 코로나 2차 확산은 전문가들의 예측처럼 남반구에서 북반구로 올라오면서 시작될것이다. 하지만 그 타격이 지금처럼 심각할까?? 국가도 바보가 아닌 이상, 의료물자를 확보하고, 메뉴얼을 정비해서 지금처럼 그로기 상태로 가진 않을 것이다.
대선은 11월 2일이다. 트럼프는 외부의 적을 설정해서 대중을 단결시키는 21세기형 메카시즘 전략을 사용중이고, 바이든은 트럼프 재임기간의 과오를 부각시키고 있다. 누가 되든, 내년 경기부양책은 지금처럼 회사채매입 등의 꼼수는 통하지 않는다는것을 알기에 다른 방식으로 경기를 부양하고자 할 것이다.
그 수단이 뭘까?? 내가 내린 답은 건설이다. 노후화된 공항, 도로, 교량의 정비는 수많은 노동자를 필요로 하고, 정부가 시장에 돈을 뿌릴 효과적인 수단이다.
더구나 2020년의 미국은 역성장이라는 말이 나올만큼 큰 타격을 받았기에 예산 낭비라는 목소리도 힘을 잃을 가능성이 크다.
내 예상이 맞을지 틀릴지는 나도 모른다. 6개월 뒤면 알게 되겠지
한 달만 기다리면 1상 결과가 나오지만, 큰 가치가 없다고 생각했다.
미국은 이제 코로나가 더이상 걸림돌이 되지 않는다고 여기고 있다.
백신 1상이 성공해도 내가 처음 예상했던 것만큼 큰 반향은 없을것같다.
현재 내가 가지고 있는 건설섹터는 acm과 pwr이다.
어제 이노비오를 판 돈으로 6:4정도 비율로 추가매수했다.
인프라건설은 정부가 얼어붙은 시장에 돈을 풀 수 있는 전통적인 방법이다. 루즈벨트가 그랬고, 명박이도 (결과물에 대한 평은 잠시 치워두고) 그랬다.
모두가 우려하는 코로나 2차 확산은 전문가들의 예측처럼 남반구에서 북반구로 올라오면서 시작될것이다. 하지만 그 타격이 지금처럼 심각할까?? 국가도 바보가 아닌 이상, 의료물자를 확보하고, 메뉴얼을 정비해서 지금처럼 그로기 상태로 가진 않을 것이다.
대선은 11월 2일이다. 트럼프는 외부의 적을 설정해서 대중을 단결시키는 21세기형 메카시즘 전략을 사용중이고, 바이든은 트럼프 재임기간의 과오를 부각시키고 있다. 누가 되든, 내년 경기부양책은 지금처럼 회사채매입 등의 꼼수는 통하지 않는다는것을 알기에 다른 방식으로 경기를 부양하고자 할 것이다.
그 수단이 뭘까?? 내가 내린 답은 건설이다. 노후화된 공항, 도로, 교량의 정비는 수많은 노동자를 필요로 하고, 정부가 시장에 돈을 뿌릴 효과적인 수단이다.
더구나 2020년의 미국은 역성장이라는 말이 나올만큼 큰 타격을 받았기에 예산 낭비라는 목소리도 힘을 잃을 가능성이 크다.
내 예상이 맞을지 틀릴지는 나도 모른다. 6개월 뒤면 알게 되겠지
Acm 과 pwr 선택하신 이유를 알수 있을까요? 저도 건설 좋게보고 있습니다. 조금씩 모아가려구요~!
대부분의 메이저 건설사들은 비상장이라 중장비 건설회사중 vmi 포함 세 회사 추렸었습니다. 채무상태랑 과거 건설실적 보고 골랐었어요
전통적인 방법이 결국 건설쪽 투자였으니까 기대해볼만 한 것 같습니다.
결국 인프라죠~!!! 이번 여름 차근차근 정리하면서 동시에 기계적인 분할매수로 천천히 들어가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