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근데 박사학위가 존재하는 모든 학문이 다 해당되는 소리 아닌가요? 미생물이야 관심없는 사람들 있으니 그렇다쳐도 염증전문가가 암세포 기전을 모를리는 없고. 기본적으로 염증이 면역학에서 다루는 중요한 문제인데 면역학에서 다루는 것중에 암도 있습니다. ㅇㅇ
바이오(14.36)2020-10-24 21:40
답글
그럼 그건 박사학위가 존재하는 다른 학문에서도 해당되는 내용인거지 바이오에서 적용이 안된다는얘기가 아니지않을까? 후천면역을 전공한사람도 암에대해서 모르진 않겠지. 근데 그 수준이 암분야 치료제중에 제일 전망이 밝은데가 어디일까 어떤 약은 어떤 기전으로 작용하기때문에 어떤 파이프라인을 갖춘 기업의 임상이 통과할 확률이 높을것이다 이런것까지 알수는없을것같다
익명(58.123)2020-10-24 21:51
답글
너가 언급한 mhc니 th니 하는것도 혈액암분야에서 보면 서브타입이 셀수도없고, 그런건 단순히 바이오전공자라고해서 다 알수있는게 아니잖아
익명(58.123)2020-10-24 21:52
답글
언급한 내용이면 일반 주식에서는 10년뒤에는 던킨도너츠가 더 잘팔릴까 피자헛이 더 잘팔릴까 수준의 확실성을 요구한다는건데 이정도 확실성을 원하는거면 왜 주식을함? 주식은 어느정도 불확실성을 깔고 가는건 당연한거지. 그러니까 다양한 전략이 파생되는거고. 굳이 그런 확실성 보장안되도 좋은전략 만들수있고 그 전략들이 묻지마 QQQ투자보다는 낫지 - dc App
바이오(14.36)2020-10-24 22:04
답글
ㅇㅇ 바이오 전공자가 주식시장에서 할수있는일은 딱 그정도지. 너가 위에서 황금어장이라고했잖아. 그런건 불가능하다는얘기임
바이오는 정말 힘듬..ㅠㅠ 내가 이해할 수도, 또 실제로 내가 확인할 수 있는 투자가 아니어서 ㅠㅠ.
그 말은 좀 아는 사람들에겐 황금어장이라는 소리처럼 들리네요1! 희망이 생겼어
정신승리 ㅋㅋㅋ 바이오는 현업자들도 장기 예측을 할 수가 없는데
ㅋㅋ 현업자도 아닌 고졸이 현업자들 걱정을 왜 해. 가서 MHC가 뭔지 HELPER T CELL이 뭔지 이런거나 공부하고와라
바이오라고 뭉뚱그려놓으니까 한분야인거같지 그안에서도 암, 신경, 염증, 미생물.. 활용분야로도 진단, 치료제, 백신, 헬스케어.. 석박사까지 하는 전문가들도 자기분야에서 조금만 벗어나면 일반인보다 크게 나은것도 없음
그건 근데 박사학위가 존재하는 모든 학문이 다 해당되는 소리 아닌가요? 미생물이야 관심없는 사람들 있으니 그렇다쳐도 염증전문가가 암세포 기전을 모를리는 없고. 기본적으로 염증이 면역학에서 다루는 중요한 문제인데 면역학에서 다루는 것중에 암도 있습니다. ㅇㅇ
그럼 그건 박사학위가 존재하는 다른 학문에서도 해당되는 내용인거지 바이오에서 적용이 안된다는얘기가 아니지않을까? 후천면역을 전공한사람도 암에대해서 모르진 않겠지. 근데 그 수준이 암분야 치료제중에 제일 전망이 밝은데가 어디일까 어떤 약은 어떤 기전으로 작용하기때문에 어떤 파이프라인을 갖춘 기업의 임상이 통과할 확률이 높을것이다 이런것까지 알수는없을것같다
너가 언급한 mhc니 th니 하는것도 혈액암분야에서 보면 서브타입이 셀수도없고, 그런건 단순히 바이오전공자라고해서 다 알수있는게 아니잖아
언급한 내용이면 일반 주식에서는 10년뒤에는 던킨도너츠가 더 잘팔릴까 피자헛이 더 잘팔릴까 수준의 확실성을 요구한다는건데 이정도 확실성을 원하는거면 왜 주식을함? 주식은 어느정도 불확실성을 깔고 가는건 당연한거지. 그러니까 다양한 전략이 파생되는거고. 굳이 그런 확실성 보장안되도 좋은전략 만들수있고 그 전략들이 묻지마 QQQ투자보다는 낫지 - dc App
ㅇㅇ 바이오 전공자가 주식시장에서 할수있는일은 딱 그정도지. 너가 위에서 황금어장이라고했잖아. 그런건 불가능하다는얘기임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고졸한테는 저것도 과분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