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라독 말씀하시는거면 명백한 과대평가임. 영상통화로는 할 수 있는게 제한적임. 결국 걔들도 가까운 병원 가서 검사받으라는 말밖에 못할거임. 혈액분석기같은 장비들이 소형화되지 않는 이상 한계는 명백하다고 생각함.
차라리 반려동물 원격진료가 더 미래있을거임. 눈여겨보는 회사 하나 있는데 비상장이라 아쉽
텔라독 말고도, 덱스콤같은 원격 모니터링 기기 회사들도 많이 올랐네요
원격의료 ㅎㄷㄷ... 공부하고 올게요. 진짜 의료쪽은 평소에 그냥 ETF만 투자해봐서 개별주로는 잘 모릅니다 ㅠㅠ
감사합니다!
리봉고도 원격의료라고 봐야될까요?
네ㅎㅎ원격의료는 크게 원격 진료, 원격 검사 및 모니터링, 원격 치료 로 구분할 수 있는데 진료의 예는 텔라닥, 모니터링의 예로 리봉고, 덱스콤이 있고 아직 원격 치료는 제가 아는 예시가 없네요. ISRG가 원격치료 관련해서 치고나가지 않을까 기대중입니다.
onem같은 구독형의 전망은 어떻게 보시나요?
잘 모르는 회사인데 알아보겠습니다...
텔라독 말씀하시는거면 명백한 과대평가임. 영상통화로는 할 수 있는게 제한적임. 결국 걔들도 가까운 병원 가서 검사받으라는 말밖에 못할거임. 혈액분석기같은 장비들이 소형화되지 않는 이상 한계는 명백하다고 생각함.
차라리 반려동물 원격진료가 더 미래있을거임. 눈여겨보는 회사 하나 있는데 비상장이라 아쉽
텔라독 말고도, 덱스콤같은 원격 모니터링 기기 회사들도 많이 올랐네요
원격의료 ㅎㄷㄷ... 공부하고 올게요. 진짜 의료쪽은 평소에 그냥 ETF만 투자해봐서 개별주로는 잘 모릅니다 ㅠㅠ
감사합니다!
리봉고도 원격의료라고 봐야될까요?
네ㅎㅎ원격의료는 크게 원격 진료, 원격 검사 및 모니터링, 원격 치료 로 구분할 수 있는데 진료의 예는 텔라닥, 모니터링의 예로 리봉고, 덱스콤이 있고 아직 원격 치료는 제가 아는 예시가 없네요. ISRG가 원격치료 관련해서 치고나가지 않을까 기대중입니다.
onem같은 구독형의 전망은 어떻게 보시나요?
잘 모르는 회사인데 알아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