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월에 테슬라를 못 산 이유는...
1. 배터리데이 선반영
머스크의 행보를 보면 공식석상에서 대마 빨고 그러죠.
남의 눈치나 이런건 잘 신경 안씁니다.
애초에 자기입으로 나는 학창시절 찐따라서 맞고다녔다고 했었죠
전형적인 너드 과학자.
배터리데이때 혁명까진 아니고 어느정도 개선된걸 발표할텐데
사람들이 테슬라를 외치며 너무 광기에 구매함
빠질가능성이 높았음
2. 장이 좋았음
그래서 전부 올랐음
3. 환절기가 곧 옴
= 코로나 재확산으로 인한 하락이 분명히 올것
4. 차체를 만드는 회사가 아님
판매량이 늘면 불량률이 늘어날 것
회사 인프라 확장(독일 중국)하면서 이 또한 심해질것으로 판단
현재 재진입을 고려하는 이유는...
1. 당선 누가 되건 문제가 안됨
친환경/대형기업이라 수혜
반독점이라고 때리기에는 아직 회사가 적대적 인수합병을 하거나 그런적이 없음
2. 펠로시 므누신 간보기, 대선 불투명등으로 인해 증시가 하락해서 버블이 다소 빠짐
3. 3분기 어닝서프 후 옵션도박충이 쓸려나가는중
기관이 이 개미들을 월말까지 다 털고
개미들이 아 도박은 안하겠다 우량주 사겠다! 하면
그때 대선 끝나고 불안 해소 + FAANG 올리기로 비싸게 팔아먹은뒤
다시 순환매로 테슬라를 올리는 매우 뻔한 패턴이 나올것으로 전망하고 있음
4. 이말올 이말내 하면서 박스권 진입중.
현재 한달간 관찰결과 단기저점410정도로 나오며 420에서 위아래로 10씩 요동치는 느낌
5. 드디어 기다리던 자동차 불량이슈가 터짐
자동차를 만들던 회사가 아니라 발생한 문제.
엘론 머스크의 탐구정신이라면 자기가 해결하던가 자동차회사랑 협력할것이 분명함
결국 또 자동차회사랑 손잡는다 혹은 수리완료했다 등등 하면 그때 주가가 기대감에 폭등할것으로 전망중
+ 중국은 해외라서 배송과정상 문제 뿐 아니라 지역 특성으로 문제가 더 크게 생겼을 가능성 존재
6. 스마트머니 대기자금이 어디로 갈까?
스마트 머니 특성
1) 확실할때 진입함. 대신 후발주자는 못끼어들정도로 미친듯이 올려버린다
2) 미래전망성이 좋고 장기적으로 꾸준히 성장하는 기업에 들어간다
3) 상대적으로 싼 주식을 산다
테슬라가 절대로 싼 주식이 아니고 퍼가 미쳤지만,
어차피 우량주들 다 거품 끼어있고
순환매 패턴에서 테슬라로 재미 못본사람들이 드디어 우량주로 넘어가고 우량주가 오를때
스마트 머니들이 우량주 팔고 테슬라 저점에서 매집한걸 올릴 가능성 있음.
7. 부양책은 대선후에는 무조건 타결되어야 한다.
대선후에 강력한 자금흐름이 있을텐데
상방이건 하방이건 지금부터 분할매수하는것이 좋아보임
테슬라가 420 밑으로 갈때마다 할당된 시드를 투자하여
대선전에 1/3 대선후에 1/3 사고
혹여 대폭락장이 오면 남은 1/3현금도 털어서 적극 매수 할 생각입니다
제 예상으로는 이번주 다음주에 걸쳐 소폭으로 V반등패턴을 보이며 움직이다가
대선후에 기대감+부양책+테슬라 호재 터지기
등등으로 크게 오를것으로 봅니다.
악재와 불안감이 겹친 지금이 매수 타이밍?
테슬라 리콜은 이전에도 꽤 있었어용
아 그랬군용 - dc App
Ark시리즈를 더사는건 어때
추가 리콜 뻥쩡 텨져서 300초반으로 가면 모를까 지금은 너무 비쌈
400대는 비싸다고 봅니다
테슬라의 미래가 좋은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죠. 솔직히 무서울 정도입니다 ㅋㅋ.
코로나 재확산은... 같은 재료는 증시에 영향 안주니까 딱히 하방재료는 아닌듯
저도 이제 슬슬 발 담궈보는데 물이 아직 찹니다 ㅋㅋㅋ
이번 배터리데이 다들 별거 없네, 이제 끝났네 의견들이 많은데 저는 이번 배터리데이부터 현실성 있는 이슈 (비용절감?)들을 다루기 시작해서 모호함이 다소 걷힌 느낌이라 진입각을 보고 있었는데 10년 뒤에 테슬라로 인해 바뀔 세상을 생각하니 포트에 넣어봄직한 회사라 판단되서 들어가기 시작했어용~
태양광 산업도 유망해 보이던데.
410에서 두번 구매 성공..오늘은?
경쟁자가 없기에 무서워보이지만 제대로 된 경쟁자가 생겼을때도 경쟁력을 가질지는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