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2fb1df29e8d03db469&no=24b0d769e1d32ca73fec84fa11d0283195228ddcef8f2e560a89ffd9a736e120a4e28303074005382fec6ad41eb9138a6336a582a79efde49f294260773d39a396b8b965



S&P 500은 오늘 지지선 3389에서 무너졌다가 겨우 회복했지만, 여전히 하락세 입니다.


그럼에도 불 플래그인 것 같은 느낌이 강한게 AI 트레이더들이 개미들 털어먹으면서 특정 지지선에서 머물며 방향을 결정하고 있네요.


S&P 3500 위로 반등하여 그 위에서 머물기 전까지는 매수 리스크 높습니다.






viewimage.php?id=2fb1df29e8d03db469&no=24b0d769e1d32ca73fec84fa11d0283195228ddcef8f2e560a89ffd9a736e120a4e28303074005382fec6ad41eb9138a6336a582a79efde492781065706a6ef2a3620791



오늘 지수중에서 유일하게 양전 상태로 횡보하던 나스닥은 11600 저항선에서 계속 밀리면서 돌파에 실패했습니다.


오늘 실적발표였던 대장주 마이크로소프트와 AMD의 실적이 좋았으나,


얼마 전 테슬라 실적 발표 때처럼 기대했던 에프터 마켓 주가 폭등은 없었습니다.


오히려 세력들이 에프터 마켓에서도 공격적인 공매도를 이어가는 역겨운 하루였네요.


이번 주 애플, 아마존, 알파벳, 페이스북 실적 발표가 정말 중요합니다.


나스닥은 대선 전에 대장주 실적에 따라서 다시 올라갈 수도 있다고 보구요.


이번주 남은 대장주들 실적에 의하여 저항선 11750 돌파 후에 그 위에서 지수가 머물기 시작하면 매수 리스크도 없어질 거라고 봅니다.


반대로 실적이 좋아도 가이던스가 세력 AI 트레이더를 만족시키지 못하면 나스닥은 하락세로 전환되어 더 큰 폭락이 발생할 겁니다.




viewimage.php?id=2fb1df29e8d03db469&no=24b0d769e1d32ca73fec84fa11d0283195228ddcef8f2e560a89ffd9a736e120a4e28303074005382fec6ad41eb9138a6336a582a79efde4c82e473275363dff2b6796fa



러셀 2000은 9월 말부터 10월 초 사이에 일어난 급등에 따른 폭락을 예상했지만


폭락할거면 진작에 요즘 인텔과 비자가 잡아 끌어내린 다우처럼 폭락했어야 했고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추세에 민감한 종목으로 가득한 러셀 2000 지수가 다우와 달리 수 거래일째 불 플래그 무빙을 시작했다는 것은


S&P 500, 나스닥과 마찬가지로 세력이 호재를 기다리며 방향을 정하지 못한거겠죠.


미국 대선 불확실성 해소와 추가적인 경기부양책 규모에 따라 방향이 결정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