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츠나 오일만 파보려고 해도 여가시간 다 쏟아 부어야 하는디... 다른 섹터 건드는건 감당이 안돼서요
블룸버그 형님 보면 여러 섹터를 다 다루시던데 그냥 흐름 따라서 우량기업에 투자하시는 건가요?
댓글 4
저도 여러섹터 안 파요. 제 주변을 관찰한 뒤, 수익을 낼 수 있어 보이는 회사를 투자하면서 이것 저것 많이 알게된거죠. 그러다 보니 정말로 흐름 따라서 우량기업에 투자하는 것 같네요. ㅋㅋㅋㅋ. 시나리오 짜는 건 맨날하고요. 평소에 좋아보이는 회사도 틈틈히 조사해서 리스트를 쭉 정리했어요.
미주갤블룸버그(pepsipepsi)2020-06-08 16:22
답글
지금 당장은 힘들지만 나중에 장이 좀 잠잠해질 때, 저는 뭐든지 많이 읽어요. 논문이나 비영리 기관에서 내놓는 리포트 등등 자주 읽어요. 미리미리 많이 읽어둔 뒤에 다양한 섹터에 있는 기본적인 지식을 알아두면 편하더라구요.
미주갤블룸버그(pepsipepsi)2020-06-08 16:26
답글
옷사는 과정을 예시를 들어볼게요. 지큐나 보그를 즐겨 챙겨보면서 옷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쌓아요. 그리고 온라인 쇼핑몰에 접속한 뒤, 쭉 옷들을 보면서 맘에드는 걸 관심리스트에 두고 다음 시즌에 유행할 것 같은 옷을 발견하면 장바구니에 담아두고 자세히 보는 거죠 ㅋㅋㅋ. 그러다가 진짜 그 옷이 좋아보이고 오랫동안 입어도 멋있어 보이는 옷이라면? 매수해야죠!
저도 여러섹터 안 파요. 제 주변을 관찰한 뒤, 수익을 낼 수 있어 보이는 회사를 투자하면서 이것 저것 많이 알게된거죠. 그러다 보니 정말로 흐름 따라서 우량기업에 투자하는 것 같네요. ㅋㅋㅋㅋ. 시나리오 짜는 건 맨날하고요. 평소에 좋아보이는 회사도 틈틈히 조사해서 리스트를 쭉 정리했어요.
지금 당장은 힘들지만 나중에 장이 좀 잠잠해질 때, 저는 뭐든지 많이 읽어요. 논문이나 비영리 기관에서 내놓는 리포트 등등 자주 읽어요. 미리미리 많이 읽어둔 뒤에 다양한 섹터에 있는 기본적인 지식을 알아두면 편하더라구요.
옷사는 과정을 예시를 들어볼게요. 지큐나 보그를 즐겨 챙겨보면서 옷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쌓아요. 그리고 온라인 쇼핑몰에 접속한 뒤, 쭉 옷들을 보면서 맘에드는 걸 관심리스트에 두고 다음 시즌에 유행할 것 같은 옷을 발견하면 장바구니에 담아두고 자세히 보는 거죠 ㅋㅋㅋ. 그러다가 진짜 그 옷이 좋아보이고 오랫동안 입어도 멋있어 보이는 옷이라면? 매수해야죠!
아는만큼 보이는군요.준비된자에게 기회가 오나봅니다 저도 천천히 준비 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