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안에 내가 얼마를 먹었고

내 계좌가 몇% 수익률이다 

이건 진짜 


초등학생들이 서로 수학 몇점이네 어쩌네 하는것보다도

더 의미없는 일인지도 모름.



주식도 일종의 퀀텀점프 이론이 작동함. 


우리가 스포츠, 공부, 게임 등

실력을 키우려고 할때

분명 연습을 해도 늘어나는 기미가 안느껴짐 


근데 어느 순간 갑자기 엄청 늘어나고

적수들을 전부 압도해버리는 시점이 온다


컴퓨터처럼 1이냐 0이냐이지

1부터 10단계까지 있는게 아님. 

<제로 투 원>이란 책에서 피터틸도 비슷한 얘기를 함. 



5년 이후부터 통계적으로 존버의 승률이 올라간다지? 

그걸 재해석하면 위와 같음



곰이 열심히 다이어트 하다보면

분명히 체중계가 훨씬 낮은 지점을 가리킬때도있고

다이어트 했음에도 불구하고 몸무게가 불어날때도 있어



근데 장기적으로는 결국 꾸준히 실천한 녀석만

다이어트 성공하고

돈도 벌고

곰에서 인간도 되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