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글 쓰면서 일본판 Etsy로 표현을 했었는데, 지금 보니까 개인 상점을 만들어주는 느낌에 가깝네요.


예전에 잠깐 다운로드했다가 별로라서 지워버렸었는데 ^^;;;


코로나 때문에 폭락했다가 오른 것도 아니고 코로나 기점으로 오른 걸 보니 역시나 개인이 소소하게 뭔가 만들어서 상거래하기 편해서 그런 듯하기도.

좀 놀랍기는 하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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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 Mothers 편입된 종목들을 좀 살펴봤는데, '저평가'라고 할 만한 게... 음, 잘 모르겠어요.

사후 평가이긴 하지만, 아무튼 최소 2배 이상 오른 종목들은 코로나 수혜주거나 코로나 이후의 시대에 적합한 것들로 보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