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글 쓰면서 일본판 Etsy로 표현을 했었는데, 지금 보니까 개인 상점을 만들어주는 느낌에 가깝네요.
예전에 잠깐 다운로드했다가 별로라서 지워버렸었는데 ^^;;;
코로나 때문에 폭락했다가 오른 것도 아니고 코로나 기점으로 오른 걸 보니 역시나 개인이 소소하게 뭔가 만들어서 상거래하기 편해서 그런 듯하기도.
좀 놀랍기는 하네요. @_@
이외에 Mothers 편입된 종목들을 좀 살펴봤는데, '저평가'라고 할 만한 게... 음, 잘 모르겠어요.
사후 평가이긴 하지만, 아무튼 최소 2배 이상 오른 종목들은 코로나 수혜주거나 코로나 이후의 시대에 적합한 것들로 보여서...
비슷한 앱이 많아서 생각지도 못했는데 띠용~ @_@
그래도 시총이 2.5조원이면 ㅋㅋㅋ. 일본 내수 사이즈에 비해 아직 부족하다고 느낍니다. 지금은 모르겠지만 이번 주말사이에 틈틈히 분할매수할 종목 골라내고 있는 중입니다. 지금은 MEDLEY INC 공부 중이네요.
일본시장은 일본에서 사는거 아닌 이상 고르기 힘들다고 봄. 차라리 피부 체감 가능한 코스닥이 낫지. 오이식스 메르카리 같은 피부로 체감해야되는 애들이 많아서 얼마전까지 큰 비중으로 들어있떤 믹시 같은 경운 거의 뒤져있는 기업이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