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주목하고 있는 종목은 tyson food임 ㅇㅇ
해당 종목은 본인들 주장상 전미 육류공급의 5분의 1을 장악하고 있다고 함. 저번에 인공육 얘기가 나왔던걸로 기억하는데, 내생각은 결국 인공육의 식감과 맛이 변하지 않는이상 당분간은 인공육이 생체육을 못넘을거라 봄. 게다가 현재 이 회사는 인공육시장에도 연구진입하는중 ㅇㅇ
또한 최근에 아프리카 열병 독감이 퍼지고 있는데다 최소한 최대 수요시장인 짱깨 내에선 코로나의 종결이 가까워지고 있다고 판단중임. ( 최대 시장에서의 전기수요 회복,산업 수치의 정상회등)
결국 근 1,2년내로 유의미한 어닝성장이 있을거라고 보는데, 현재 주가는 최저점에서 반등했으나 아직도 전고점까진 40달러의 정도의 차이가 있음.
따라서 대선때까지 담아두는게 어떤가 싶은데, 너무 행복회로인것 같아서 비판 부탁함.
개인적으로 걱정하는 부분은 부채비율이 80% 혹은 그이상이란점.
다만 지속적으로 배당금을 안전하게 늘리고 있기에 주가가 당장 추락한다고 하더라도 배당으로 손실을 막을수 있지 않을까함
이건 좀 여담인데, 현 CEO가 구글 프로젝트 출신임 ㅇㅇ 뭐 혁신,ai 이런면에서 좀더 타 회사들보다 앞서지 않을까 싶음.
비난이나 비판 부탁함
글쎄 1-2년 내다보는 시점에서 확증편향까진 아니지 싶네요. 어차피 SYY, PFGC, CHEF, TSN, USFD 등등 식자재 업체 대부분은 글 내용대로 전망 비슷한 편이고(내수 위주로 팔아먹는 몇몇 기업도 있고) 매수하는 사람들도 다 비슷한 논리입니다. 버티는 게 문제지. 인공육이 생육 따라오려면 한참 먼 것도 팩트고요. 다만 저 같으면 대선 이후에 조금 시간을 두고 매수할 것 같습니다. 바이든이 될 경우 블루 스테이트 중심이든 어디든 락다운을 때릴 여지가 큰데, 그럼 이 섹터는 유난히 쓰라리게 쳐맞거든요
고견 감사합니다
중국 코로나 더 이상 안 걸린다는건 밎지마라. 주작이 당연시 되는 나라인데, 그 넓은 땅덩어리에서 매일 신규 확진자가 한자리수인게 말이 되냐
축산업 섹터는 단기보단 중장기로 중국에 생육과 가공육, 인도.중동에 인공육 수출또는 현지법인으로 유의미한 매출이 가시화될수 있는 재료가 있을때 좋을것 같습니다. - dc App
괜찮은데요.필수 소비재로 접근하면 됩니다.그리고 tsn은 실제 순이익은 별로 안줄었는데 매출이 좀 줄었습니다.그 이유는 안팔려서가 아니고 유통에 차질이 생겨 자체적으로 유통 물량 자체를 줄였어요.그러나 구조가 잘 짜여있는 회사답게 순이익에는 영향이 없는것인데요.이는 시장 점유율과 성장을 위해 최적의 이익모델(인건비,캐팩스,판매량 조절)을 택한게 아니라는 방증이지요.결국 현금 흐름은 코로나 이전이랑 아무 상관이 없어서 배당에는 문제가 전혀 없습니다.내년 내후년 배당 성장 준수할거라고 예상되고요.대체육도 기술 개발중이니 추후도 문제 없다고 보고요.그리고 원래 비건이라는 집단의 지속성에도 의문이 듭니다.대체육도 래디컬 비건들의 기준에서 벗어나거나 뭔가 이념단체에 위협이 된다고 생각되면 공격당할거라고 보거든요
cdc발표 자료에 따르면 현재 65세 이하의 코로나 사망률은 급격하게 감소중이고 다른 연령에서도 감소세가 확연한데요.이는 바이러스가 옮겨갈때마다 조금씩 변이하는데 점점 숙주를 죽이지 않는쪽으로 변이해서 사망률이 낮아진다는것인데요.앞으로 판데믹 여파가 더 온다고 해도 사실 그리 겁 먹을 필요도 없는것이 주식이 내려가면 주워담아야한다는게 몇달전에 이미 선례를 보여서 사람들이 겁먹고 막 던지기는 쉽지 않아보이고요.실제로도 순이익이 별로 안줄어드는거 생각하면 겁먹을 필요가 없는 섹터,회사라고 봅니다.배당도 괜찮고요.몰빵치는건 아닌거같고 포트에 가져가면 여러모로 효자노릇 할겁니다.
결론은 하방은 막혀있어서 안정적이라고 보는데 앞으로 성장성에 대해선 의문.이미 축산이 독과점 시장이라 eps성장 곡선은 상승세가 아님을 생각한다면 인플레 성장 정도만 기대해야지 추가적인 eps성장이 있을것으로 쉽게 기대하긴 힘들어보임.허나 지금 충분한 배당에 주가는 내려갔어도 eps에는 문제가 전혀없고 아직은 충분히 감내 가능한 배당성향으로 이번 코로나로 알 수 있듯 비용 절감을 통해 얼마든 이익을 극대화 가능할 수 있다는걸 보여줬기에 앞으로 근 몇년정도는 배당 성장에 문제가 없어보이니 그거로 밴드 상단부근까진 충분히 가능성 있다고 봄.문제는 그걸 뚫고 새로운 추세를 만들기엔 현재 뚜렷한 돌파방법이 보이지 않는다는점.중장기 투자하기엔 좋아보임
비판을 바랬는데 용기와 더 깊은 인사이트를 알려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ㅠㅠㅜㅜㅜ
버핏 말을 빌리면 '컴퓨터가 사람들이 껌씹는 거를 바꿀수 있나?'랑 비슷하게 생각함. 인공육이 나왔다고 해서 사람들이 생체육을 안먹을건가?
근데 사실 생체육시장은 더 확장할 거리가 없긴함...이게 걱정부분이고, 왜 90달러짜리가 50달러로 떡락했는지도 의문
ㄴ이유야 갖다붙이면 되는거라..확실히 최근 3년 성장성은 막혀있고 배당 성향으로 커버치는 행보로 가치주로 평가되는데 금리가 낮아졌으니 가치주의 밸류를 상대적으로 적게주는 시장이고 '실제로는' 선방한다 해도 유통 섹터자체가 아무래도 코로나에 완전히 자유롭다고 보긴 쉽지않으니 센티멘탈이 낮아져 저평가되는거고..이는 비슷한 상황인 회사들 꽤 있잖아요.제가 접근한 방법은 이 회사에 정통해서 내부적인 요소로 접근하는게 아니고 그냥 큰 테마로 충분한 시장 점유율,가치주의 저평가,순이익 훼손 별로없음,매력적인 배당 정도로 접근하는건데 이는 비슷한 회사들 많이 있다고 봅니다. 이런 회사들 늦어도 내년 초 안까지 나눠서 조금씩 계속 모으면 내년말 내후년에는 괜찮을거라고 보는거고요..정치등 시장이 흔들리는건 어쩔 수 없고요
혹시 tsn같은 회사 하나정도 예시를 더 들어주실수 있으실런지요? 제가 그방면 회사 (해자, 재미없는 소비재)들을 굉장히 좋아하는 편이라 ㅠㅜ - dc App
비욘드미트 무시하냐?
배양육이 되려나 싶음 - dc App
야이 씨발아 누가 확편으로 주식하래 좆밥아 - dc App
ㅇ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