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bearish한 그룹은 풋 조금 -> 관망
bearish 25%지점 그룹 주식 절반(10월초수준)
중간지점 그룹은 주식80 (10월초수준)
10월초에 콜풋대전 일어났었는데 그때보다 심리 더 좋고 대선 앞두고 변동성 관리하네. manager니까 어쩔수가 없다 ㅋㅋㅋ
현금을 들고있는 거라고 보면 무난하겠네
지난 주와 별 차이 없다
10/28 종가기준인데 S&P500기업 중 12%만 20일 평균선을 넘겼다는거고 심리적 과매도라는 자료야. 수급,포지션과는 다르게 심리자료는 걸러서 봐야하고 이런 시각도 있다는 거. 전체 시장이 다 죽어있는지 확인하는 건 바닥이 어딘지 찾을때 쓰는 지표 중 하나고 나도 비슷한 지표로 4월 초에 바닥 지났다고 판단한 자료 중 하나로 활용했어.
결론 및 내 생각
대선 전 현금 포지션 늘리고 변동성 대비하면서 포지션 크게 두지 않는 정석적 포지션이 보이네. 난 manager보다는 analyst에 더 무게를 두는 편이라 지금 현금많으면 주도주사는 걸 권할게. 미래 주도주(대표적으로 전기차 및 value chain)도 좋고. 가장 중요한 건 멘탈이니까 잘 관리해서 큰 실수만 하지말자.
내 인생을 롱베팅에 걸겠소.... 에이멘....
대선 이후를 준비 중인 장세라고 볼수 있겠군요!
manager는 업계 특성상 현금 쥘 수 밖에 없는 장이지 ㅋㅋㅋ 이럴 때 개인투자자가 적정가격의 좋은 기업 담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