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베스팅 같은 곳은 아예 non gaap만 보여주니 회사가 실질적으로 돈 벌고 있나 돈을 일고 있나 왜곡되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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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현직 세무사입니다. 전 ifrs세대에 공부해서 붙엇구요.
ifrs와 gaap의 차이는 자율성입니다 ifrs는 판단을 회사에게 좀 더 맡기고 gaap은 좀더 구체적으로 기준서에 나와잇는데로 회계처리하는 것이에요. 두개다 실질적으로 큰 차이는없고 왜곡되는것도 2년치로 바라보면 전혀없습니다.
익명(210.92)2020-11-01 14:58
답글
상장회사의 non gaap이하하면 ifrs일겁니다
익명(210.92)2020-11-01 14:58
답글
결국 다년치의 데이터로 보면 왜곡되는 부분은 없다는 말씀이시죠? Non gaap이어도 일정한 데이터로 측정한다면. 재가 우려하는 부분은 실제로는 회계손실을 봤는데 non gaap상으로는 이익이 봤다고 표시되기 때문에 이 회사가 선장하고 있다 작아지고 있다 부분 때문에요.. - dc App
현직 세무사입니다. 전 ifrs세대에 공부해서 붙엇구요. ifrs와 gaap의 차이는 자율성입니다 ifrs는 판단을 회사에게 좀 더 맡기고 gaap은 좀더 구체적으로 기준서에 나와잇는데로 회계처리하는 것이에요. 두개다 실질적으로 큰 차이는없고 왜곡되는것도 2년치로 바라보면 전혀없습니다.
상장회사의 non gaap이하하면 ifrs일겁니다
결국 다년치의 데이터로 보면 왜곡되는 부분은 없다는 말씀이시죠? Non gaap이어도 일정한 데이터로 측정한다면. 재가 우려하는 부분은 실제로는 회계손실을 봤는데 non gaap상으로는 이익이 봤다고 표시되기 때문에 이 회사가 선장하고 있다 작아지고 있다 부분 때문에요.. - dc App
네 어차피 회계란 기간의 차이일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