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시대에 이게 왠말이냐!


정보의 격차 혹은 시장에서의 투자자 실수를 통해 수익을 낸다고 믿는 나로서는 다양한 국가에 숨겨진 꿀단지 찾는 것이 가치투자의 다음 비전이라고 생각함.


너무 어렵게 생각할 필요없음. 미장에서만 놀아도 무려 수천개의 상장된 다양한 국가의 기업을 거래할 수 있음. 그리고 국가별 ETF도 시도할 만하고.


진짜 포스트코로나시대 이후로 기관이나 개인이나 다 똑같이 비대면으로 기업분석하고 가상회의로 경영진을 만나고... 


정보의 격차가 많이 줄어든 만큼 개미도 어느정도 상대 할 수 있음.


이럴 때 기관에서는 다양한 국가에 위치한 지점을 활용해서 AI스크리너를 통한 다양한 국가의 기업들을 매수하는 활동이 더 활발해질 것 같음.

이미 있었지만 더 활발해질 것 같다는 이야기. 트럼프 시절때만 해도 어림없지만 지금은 바이든 시대이니.. ㅎㅎ.


님들 생각은 어떰?